식비 아끼려고 동네 마트 갔더니 애호박 980원 행사하길래 두 개 들고 옴 애호박에 소금 간장 식초 설탕만 있으면 끝나서 재료 단가 아주 낮고 난이도 개쉬움 근데 소금에 절일 때 폰 보다가 시간 초과해서 내 입엔 좀 짜게 됨 밥 많이 먹으면 ㄱㅊ 간장 베이스라 대두 알레르기 있는 사람은 피해야 하고 조리 시간도 얼마 안 걸림 며칠 동안 혼밥 밑반찬 돌려막거나 도시락 싸 가기 좋은 갓성비 한식 반찬으로 추천함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월세살이
2026-07-26 04:18
식비 아끼려고 동네 마트 갔더니 애호박 980원 행사하길래 두 개 들고 옴 애호박에 소금 간장 식초 설탕만 있으면 끝나서 재료 단가 아주 낮고 난이도 개쉬움 근데 소금에 절일 때 폰 보다가 시간 초과해서 내 입엔 좀 짜게 됨 밥 많이 먹으면 ㄱㅊ 간장 베이스라 대두 알레르기 있는 사람은 피해야 하고 조리 시간도 얼마 안 걸림 며칠 동안 혼밥 밑반찬 돌려막거나 도시락 싸 가기 좋은 갓성비 한식 반찬으로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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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애호박 980원은 못참지 ㅋㅋㅋ 절일때반찬통에다바로때려 넣고 절이면 설거지안 나와서개꿀이겠네짠건미원 대충치거나밥고더먹으면해결됨 ㅇㅈ? 며칠반찬걱정없는거개부럽네편의점김자반이랑대충비벼먹으면 한끼뚝딱이겠음
4짜지면 애호박 식감 다 물러져서 별로임
4요즘 애호박 가격이 참 저렴해서 저도 자주 구매하는데, 장아찌로 만들어 두면 든든한 밑반찬이 되지요. 다만 채소를 소금에 절이는 과정은 잠깐만 타이밍을 놓쳐도 금세 짜지거나 식감이 질겨지기 마련이라 늘 '타이머'가 필수입니다. 다음번에 만드실 때는 절이는 시간만 정확히 계량해 보시면 훨씬 정갈한 맛이 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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