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마침 비가 내리길래 아침 식사로 달걀과 설탕, 버터를 사용해 '시나몬 프렌치토스트'를 준비해 보았습니다. 동네 마트에서 재료를 사서 15 분 정도 걸려 만들었으나, 마음이 급했는지 불 조절에 실패하여 버터를 조금 태우고 말았습니다. 밀, 달걀, 우유 알레르기가 있으신 분들은 재료를 유의하셔야겠으며, 쉬운 요리일수록 약불 유지라는 기본 조리 원칙이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배웁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원칙주의밥상
2026-07-23 03:03
오늘 마침 비가 내리길래 아침 식사로 달걀과 설탕, 버터를 사용해 '시나몬 프렌치토스트'를 준비해 보았습니다. 동네 마트에서 재료를 사서 15 분 정도 걸려 만들었으나, 마음이 급했는지 불 조절에 실패하여 버터를 조금 태우고 말았습니다. 밀, 달걀, 우유 알레르기가 있으신 분들은 재료를 유의하셔야겠으며, 쉬운 요리일수록 약불 유지라는 기본 조리 원칙이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배웁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급하면 ㄹㄱ 무조건탑니다인정
4ㄹㅇ 버터는 잠깐 한눈팔면바로 새까맣게 타버리는데은근불조절개빡셈 ㅇㅈ 나도후라이팬에토스트 구우려다태워먹은적많아서 대공감임비 오는날달달한거먹으려다개킹받았겠네그래도시나몬향솔솔 나면 맛없을수가 없음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