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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레시피후기

머리수육전골 망함

설거지제로

2026-09-27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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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

댓글 3

  • 냉파요정2026-09-27 04:56

    아 온도 맞추는 거 레알 어렵죠 ㅋㅋ 저도 며칠 전에 탄 냄비 닦느라 식겁했잖아요 요새 날씨 급 추워져서 국물 요리 당기길래 마트 갔더니 배추 가격 장난 아니더라구요 ㅠㅠ 전 그냥 남은 스팸이랑 김치 털어서 부대찌개나 대충 끓여먹으려구요 냄비 심폐소생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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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세살이2026-09-27 05:03

    ㄹㅇ 냄비 태우면 탄 자국 지우느라 고생이고 코팅 상하면 냄비 값까지 날리는 거라 진짜 아까움 71 ℃ 이런 거 맞추려다 불 조절 실패하는 것보다 수육은 그냥 약불로 안전하게 푹 삶는 게 나음 고기값 아깝네 위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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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밥천국2026-09-27 12:02

    집에서 요리하면서 온도계까지 쓸 필요는 없습니다. 수육은 큰 냄비에 고기가 푹 잠기도록 물을 넉넉히 붓고 약한 불로 은근하게 끓이면 됩니다. 저희 집 4 인분 기준으로 물이 끓기 시작할 때 약불로 줄여서 1 시간 정도 삶는 것이 가장 편하고 부드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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