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고기랑 닭고기 애매하게 남은 거 털어내려고 삼합잡채 도전했는데 ㅋㅋ 닭고기 들었대서 안전온도 74℃ 맞춘다고 계속 볶았더니 당근이랑 양파 다 뭉개지고 완전 질척해졌더라구요.. 양념 조절도 실패해서 고춧가루 맛은 안 나고 간장 들이부은 것처럼 레알 짜서 밥 두 공기 비빔 ㅠㅠ 역시 대충 때려 넣으면 안 되나 봐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냉파요정
2026-10-02 15:39
소고기랑 닭고기 애매하게 남은 거 털어내려고 삼합잡채 도전했는데 ㅋㅋ 닭고기 들었대서 안전온도 74℃ 맞춘다고 계속 볶았더니 당근이랑 양파 다 뭉개지고 완전 질척해졌더라구요.. 양념 조절도 실패해서 고춧가루 맛은 안 나고 간장 들이부은 것처럼 레알 짜서 밥 두 공기 비빔 ㅠㅠ 역시 대충 때려 넣으면 안 되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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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저도 맨날 대충 하다 망함 ㅋㅋㅋ
0잡채는 ㄹㅇ 설거지지옥이라애초에자취생이손대는거아님 ㅋㅋㅋ 닭고기 74 도맞춘다고볶아대면소고기는고무줄 되고야채다 뭉개지는거당연함 ㅋㅋㅋ 애초에고기섞어쓰는거에바임나같으면걍팬하나에 닭고기만대충굽고허브솔트나미원뿌려서먹었음 잡채한답시고냄비에팬에그릇에설거지한가득 나왔을텐데 대실패면 ㄹㅇ 눈물각이네걍담부턴 원팬으로고기만구우셈 그게 갓성비임
5아고ㅠㅠ 닭고기 안전온도 맞추느라 오래 볶으면 채소들 숨 다 죽고 질척해지죠ㅋㅋ 저도 예전에 고기 확실히 익힌다고 계속 볶다가 당면 다 떡진 적 있어서 완전 공감해요. 게다가 간장 조절 실패해서 짜지면 진짜 답 없는데... 담번엔 고기랑 채소 따로 볶아서 마지막에 가볍게 버무려보셔요!
0으아역시계량이 생명이에요ㅠㅠ
1안전 온도 맞추려다 채소가 뭉개졌군요.
3재료마다 따로 볶는 것이 기본입니다.
5닭고기는 따로 먼저 볶았어야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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