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마트에서 당근, 애호박, 버섯을 구매해 쉬운 난이도라는 '북어비빔밥'을 조리해 보았습니다. 평소답지 않게 '들기름'을 계량하지 않고 감으로 넣었더니 밥이 다소 느끼해져서 담백한 맛을 살리기 어려웠습니다. 조리 시간은 20 분 정도 소요되었고, 알레르기 유발 성분인 '달걀'은 지단으로 얇게 부쳐 얹어 마무리했습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원칙주의밥상
2026-09-16 14:25
동네 마트에서 당근, 애호박, 버섯을 구매해 쉬운 난이도라는 '북어비빔밥'을 조리해 보았습니다. 평소답지 않게 '들기름'을 계량하지 않고 감으로 넣었더니 밥이 다소 느끼해져서 담백한 맛을 살리기 어려웠습니다. 조리 시간은 20 분 정도 소요되었고, 알레르기 유발 성분인 '달걀'은 지단으로 얇게 부쳐 얹어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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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ㄹㅇ 기름많으면개느끼함요ㅠㅠ
0들기름양조절 실패 ㄹㅇ개느끼해짐
1들기름이나 참기름은 진짜 한 끗 차이로 음식 전체 맛을 덮어버리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귀찮아서 감으로 둘렀다가 느끼해서 속이 더부룩했던 기억이 있네요 ㅋㅋ 특히 북어처럼 담백한 재료는 참기름보다 들기름이 어울리긴 하는데 양 조절이 생명인 것 같아요. 애호박이랑 버섯, 당근은 나트륨 배출 돕는 칼륨도 풍부해서 저염식 비빔밥 재료로 아주 훌륭한데 아쉽게 됐습니다. 다음에는 꼭 계량스푼 쓰셔서 담백하게 성공하시길 응원합니다.
4들기름은 진짜 계량 필수더라구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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