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굴러다니던감자랑양파당근 버섯 썰어넣고황태포당면국수끓였는데대두랑계란알레르기 있는식구 있어서고명은대충 빼고만들었음 ㅇㅇ 안전조리온도 71 ℃ 맞춰서 푹끓이겠다고온도계꽂고 난리를쳤는데 정작직접담근씨간장조절을 잘못해가지고국물이 너무 짜졌네요 ㅋㅋㅋ 대파랑 고춧가루 칼칼하게넣어서냄새는참좋았는데 남편이한입먹자마자짜다고물을 세 컵이나들이붓는바람에니맛도내맛도 없어져서실패함 역시요리는눈대중으로 상태보면서 서서히맞춰야하는건데성질급하게간장확부었다가망했습니다 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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