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채원이 알러지 체크리스트에 달걀이랑 돼지고기 통과한 거 확인하고 마트에서 8천 원어치 장 봐서 꽃밥 해보신 분 계세요? 돼지고기 속까지 안전하게 71 ℃ 맞추려다 시금치랑 마늘이 홀랑 타버려서 비주얼은 대실패했거든요 ㅜㅜ 무첨가로 하느라 소금만 아주 찔끔 넣었더니 남편은 아무 맛도 안 난다는데 원래 이거 슴슴하게 먹는 거 맞죠?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채원맘
2026-09-08 04:07
혹시 채원이 알러지 체크리스트에 달걀이랑 돼지고기 통과한 거 확인하고 마트에서 8천 원어치 장 봐서 꽃밥 해보신 분 계세요? 돼지고기 속까지 안전하게 71 ℃ 맞추려다 시금치랑 마늘이 홀랑 타버려서 비주얼은 대실패했거든요 ㅜㅜ 무첨가로 하느라 소금만 아주 찔끔 넣었더니 남편은 아무 맛도 안 난다는데 원래 이거 슴슴하게 먹는 거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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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속까지 안전하게 다 익히는 거 진짜 까다롭죠 ㅋㅋ 고기 익는 속도 맞추다 보면 시금치나 마늘 같은 건 그냥 바로 타버리더라구요. 아기 먹이려고 간 거의 안 하셨으면 어른 입에는 당연히 아무 맛도 안 나는 게 맞을 거예요 고생하셨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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