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토마토 제철이라 냉장고 털어서 무, 당근, 마늘, 양파 다 넣고 끓였는데 이거 은근 양식 느낌 나고 괜찮더라구요 마트에서 사 온 연어 상하기 전에 안전온도 63 ℃ 맞춰서 찌고 소바(메밀이랑 토마토 알러지 있는 분들은 조심!) 조합했는데 소만 넣고 대충 간했더니 제 입엔 너무 싱거워서 결국 스리라차 뿌려 먹음ㅋㅋ 계량 안 하고 대충 했더니 오늘도 실패네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냉파요정
2026-06-25 00:48
요즘 토마토 제철이라 냉장고 털어서 무, 당근, 마늘, 양파 다 넣고 끓였는데 이거 은근 양식 느낌 나고 괜찮더라구요 마트에서 사 온 연어 상하기 전에 안전온도 63 ℃ 맞춰서 찌고 소바(메밀이랑 토마토 알러지 있는 분들은 조심!) 조합했는데 소만 넣고 대충 간했더니 제 입엔 너무 싱거워서 결국 스리라차 뿌려 먹음ㅋㅋ 계량 안 하고 대충 했더니 오늘도 실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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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처치 곤란일 때 큰 냄비 가득 끓여 두는 것만큼 속 편한 요리가 없지요. 그런데 매끼 밥상 차리면서 온도계까지 맞춰 가며 요리하는 건 너무 피곤한 일입니다. 계량 없이 대충 하더라도 마지막에 소금 1 큰술 넉넉히 넣고 간을 맞춰야 싱겁지 않고 식구들 먹기 좋습니다.
1그조합제입엔좀 비리고 별로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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