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 놀러 와서 안동찜닭 도전해봤는데 닭고기 속까지 안전온도 74 ℃로 익히느라 계속 졸였더니 당면이 간장 양념을 다 흡수해서 엄청 짜졌어요ㅋㅋ 고춧가루, 고추장, 설탕, 마늘 넣고 소스 비율은 잘 맞췄다 생각했는데 불 조절을 실패했네요. 대두랑 밀 알러지 있는 친구가 있어서 재료 체크까지 꼼꼼히 해놓고 정작 간 조절에서 망해서 아쉬워요ㅠㅠ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샐러드언니
2026-08-25 14:07
친구들 놀러 와서 안동찜닭 도전해봤는데 닭고기 속까지 안전온도 74 ℃로 익히느라 계속 졸였더니 당면이 간장 양념을 다 흡수해서 엄청 짜졌어요ㅋㅋ 고춧가루, 고추장, 설탕, 마늘 넣고 소스 비율은 잘 맞췄다 생각했는데 불 조절을 실패했네요. 대두랑 밀 알러지 있는 친구가 있어서 재료 체크까지 꼼꼼히 해놓고 정작 간 조절에서 망해서 아쉬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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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닭고기안전온도지킨건잘했네근데당면은어차피다 탄수화물이라식단조지는 주범임 ㅋㅋㅋ 양념 절여진 당면 안먹은셈 치고닭고기단백질만건져먹었음 개이득인데좀아쉽네 ㄹㅇ 담엔 걍당면빼고 닭가슴살이나 더넣고조지셈그게속편함 ㅇㅇ
4ㄹㅇ 찜닭에 당면 넣는 타이밍 맞추는 거 은근 헬임ㅋㅋㅋ 닭고기 안전온도 74 ℃ 맞추려고 계속 끓이다가 당면이 국물 다 흡수하는 거 진짜 개공감 간다ㅠㅠ 알러지 체크까지 꼼꼼하게 해놨는데 당면 빌런 때문에 짠맛 엔딩 난 거 넘 아쉽네 진짜 고생했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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