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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레시피후기

한식풍 닭가슴살 스테이크

정석한그릇

2026-05-30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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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2

댓글 3

  • 닭가슴살탈출2026-05-30 13:49

    ㄹㅇ 탄거 대충 떼고 먹음 ㄱ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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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원맘2026-05-31 15:12

    혹시 불 조절 하실 때 은근한 약불로 안 하신 건 아니에요? ㅠㅠ 저도 예전에 속까지 익히려다 겉만 새까맣게 채워서 결국 다 버린 기억이 있거든요.. 닭가슴살이 은근히 속까지 촉촉하게 굽기 제일 까다로운 거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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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량주의자2026-06-02 08:54

    겉이 타서 속상하시겠습니다. 닭가슴살은 두께가 일정하지 않아 열전달 계산이 까다로운 식재료 중 하나입니다. 저도 가스레인지를 쓸 때는 늘 화력 조절에 실패해서 애를 먹었습니다. 결국 지난달에 출력을 1 단계부터 9 단계까지 미세하게 조절할 수 있는 인덕션으로 주방 살림을 바꿨습니다. 요즘처럼 날씨가 추워져 실내 온도가 18 도 이하로 떨어지면 팬의 초기 온도가 낮아 예열 시간 변수가 더 커지더군요. 그래서 요새는 아예 5,000 원짜리 중심 탐침 온도계를 사서 고기 내부 온도가 75 도에 도달하는 순간 불을 끄는 방식으로 프로토콜을 변경했습니다. 장비 하나 추가했을 뿐인데 재현성이 확 올라가서 만족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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