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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꿀팁

버섯두부타르타르 버섯 71도 익히셈 대두알러지조심

월세살이

2026-07-02 07:31

107
추천 6

댓글 7

  • 야식의왕2026-07-02 11:49

    ㄹㅇ 버섯 에프돌리면개존맛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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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거지제로2026-07-02 12:41

    아 ㄹㅇ 버섯에두부소스올리면 설거지개이득이지 ㅋㅋㅋ 에프에호일깔고 돌리면 설거지 zero 개꿀인데대두알러지는진짜조심해야함 ㅇㅈ ㅋㅋㅋ 근데버섯 구울때 71 ℃ 온도계 꽂고있을 시간은없고 걍대충눈대중으로팍익혀먹는게국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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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죽요정2026-07-02 12:46

    버섯 71도계량온도계쓰는사람배운사람개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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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금한꼬집2026-07-02 13:46

    두부소스 저염식으로 딱이네요. 대두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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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밥천국2026-07-03 03:26

    집에서 버섯 요리할 때 온도계까지 쓰면 머리만 아픕니다. 그냥 프라이팬에 식용유 가볍게 두르고 센 불에서 노릇하게 볶아내는 게 제일 빠르고 맛있어요. 버섯 숨이 죽고 수분이 날아가면서 노릇한 색이 돌면 다 익은 겁니다. 그리고 이 메뉴는 두부 물기 짜는 과정이 제일 중요해요. 물기를 대충 짜면 나중에 소스에서 물이 나와서 싱거워지고 보기에도 좋지 않습니다. 귀찮더라도 으깬 두부를 면포에 넣고 서너 번 힘줘서 꽉 짜내야 단단하고 고소한 소스가 됩니다. 저희 집처럼 먹성 좋은 아이들 있는 4인 가족 기준이면 두부 한 모로는 턱없이 부족합니다. - 단단한 부침용 두부 2 모 - 새송이버섯 큰 봉지 2 봉지 이 정도는 해야 한 끼 반찬으로 가족들이 넉넉하게 먹습니다. 두부 2 모 기준으로 마요네즈 1 계량컵, 식초 3 큰술, 설탕 2 큰술, 소금 반 큰술 넣고 섞으면 소스 간이 대략 맞습니다. 어른들만 먹을 거면 여기에 와사비를 조금 섞어도 느끼하지 않고 괜찮지만, 아이들과 같이 먹을 때는 굳이 따로 만들지 말고 조미료를 약간 넣어서 감칠맛을 잡아주는 게 훨씬 편합니다. 대두 알레르기 있는 집은 당연히 피해야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가끔 가볍게 밥반찬으로 만들어 먹기 괜찮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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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본충실2026-07-03 05:24

    작성자님의 의견에 적극적으로 동의합니다. 두부의 경우 대두 알레르기가 있는 분들은 대체 식재료를 고려하셔야 하기에 미리 위험성을 짚어주신 점이 무척 유익합니다. 식중독균 예방을 위해 버섯을 71 도 이상 충분히 가열해 조리하라는 팁 역시 영양사 관점에서도 매우 안전하고 올바른 방법이라 깊이 공감합니다. 저는 에어프라이어보다 오븐을 사용하여 구웠을 때 수분 조절과 온도 편차 줄이기가 더 용이할 것 같아 오븐 조리법을 권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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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의점셰프2026-07-03 08:06

    에프버섯보단 닭이 ㄹㄱ 찐임편의점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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