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에 버섯굽고 두부소스 올리면 끝 갓성비임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월세살이
2026-07-02 07:31
에프에 버섯굽고 두부소스 올리면 끝 갓성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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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버섯 에프돌리면개존맛 ㅇㅈ
2아 ㄹㅇ 버섯에두부소스올리면 설거지개이득이지 ㅋㅋㅋ 에프에호일깔고 돌리면 설거지 zero 개꿀인데대두알러지는진짜조심해야함 ㅇㅈ ㅋㅋㅋ 근데버섯 구울때 71 ℃ 온도계 꽂고있을 시간은없고 걍대충눈대중으로팍익혀먹는게국룰 ㅋㅋㅋ
3버섯 71도계량온도계쓰는사람배운사람개추ㅋㅋ
4두부소스 저염식으로 딱이네요. 대두 조심!
0집에서 버섯 요리할 때 온도계까지 쓰면 머리만 아픕니다. 그냥 프라이팬에 식용유 가볍게 두르고 센 불에서 노릇하게 볶아내는 게 제일 빠르고 맛있어요. 버섯 숨이 죽고 수분이 날아가면서 노릇한 색이 돌면 다 익은 겁니다. 그리고 이 메뉴는 두부 물기 짜는 과정이 제일 중요해요. 물기를 대충 짜면 나중에 소스에서 물이 나와서 싱거워지고 보기에도 좋지 않습니다. 귀찮더라도 으깬 두부를 면포에 넣고 서너 번 힘줘서 꽉 짜내야 단단하고 고소한 소스가 됩니다. 저희 집처럼 먹성 좋은 아이들 있는 4인 가족 기준이면 두부 한 모로는 턱없이 부족합니다. - 단단한 부침용 두부 2 모 - 새송이버섯 큰 봉지 2 봉지 이 정도는 해야 한 끼 반찬으로 가족들이 넉넉하게 먹습니다. 두부 2 모 기준으로 마요네즈 1 계량컵, 식초 3 큰술, 설탕 2 큰술, 소금 반 큰술 넣고 섞으면 소스 간이 대략 맞습니다. 어른들만 먹을 거면 여기에 와사비를 조금 섞어도 느끼하지 않고 괜찮지만, 아이들과 같이 먹을 때는 굳이 따로 만들지 말고 조미료를 약간 넣어서 감칠맛을 잡아주는 게 훨씬 편합니다. 대두 알레르기 있는 집은 당연히 피해야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가끔 가볍게 밥반찬으로 만들어 먹기 괜찮은 방법입니다.
1작성자님의 의견에 적극적으로 동의합니다. 두부의 경우 대두 알레르기가 있는 분들은 대체 식재료를 고려하셔야 하기에 미리 위험성을 짚어주신 점이 무척 유익합니다. 식중독균 예방을 위해 버섯을 71 도 이상 충분히 가열해 조리하라는 팁 역시 영양사 관점에서도 매우 안전하고 올바른 방법이라 깊이 공감합니다. 저는 에어프라이어보다 오븐을 사용하여 구웠을 때 수분 조절과 온도 편차 줄이기가 더 용이할 것 같아 오븐 조리법을 권하고 싶습니다.
4에프버섯보단 닭이 ㄹㄱ 찐임편의점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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