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바쁜 아침에 혼밥할 때 초간단 한식 메뉴로 간장비빔밥 자주 해 드시나요? 들어가는 게 계란이랑 간장, 참기름에 설탕 조금이라 만드는 법은 진짜 쉽거든요. 근데 아기 키우는 집은 주재료인 달걀이랑 간장의 대두 성분이 알러겐인 거 다들 아시죠? 저희 채원이도 알러지 반응 한번 겪고는 저도 모르게 이런 기본 식재료도 엄청 깐깐하게 보게 되더라고요 ㅎㅎ 설탕이랑 간장 양도 염도 계산해서 어른 밥상에서도 최대한 MSG 없이 맞춰 먹는데, 다들 바쁘다고 대충 드시지 말고 알러지 유무 잘 확인해서 건강하게 식사 챙기시는 거 맞죠?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