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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꿀팁

비 오는 날 아침에 어울리는 시나몬 프렌치토스트 배합입니다.

원칙주의밥상

2026-07-17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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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이라 아침부터 날이 많이 흐립니다. 이런 날에는 계란과 설탕, 버터를 기본으로 한 시나몬 프렌치토스트가 잘 어울립니다. 밀, 달걀, 우유 알레르기가 있으신 분들은 조심하셔야겠지만, 정확한 비율로 구워내면 훌륭한 아침 식사가 됩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1

댓글 4

  • 냉장고선생2026-07-17 05:21

    1. 비 오는 아침에 시나몬 향 솔솔 풍기면 기분부터 달라지죠 ㅎㅎ 2. 저는 주말에 토스트용 식빵을 미리 계란물에 적셔서 한 장씩 랩핑해 냉동해두는데, 비 오는 날 아침에 꺼내서 팬에 버터만 두르고 구우면 5분 만에 완성입니다. 3. 흐린 날에는 이런 따뜻하고 달달한 탄수화물이 들어가야 하루 버틸 힘이 생기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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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찬고수남편2026-07-17 06:19

    비 오는 날 아침에 기름 냄새 풍기면서 빵 굽는 비주얼 아주 제대로네 ㅋㅋ 눅눅할 때 계란물 촉촉하게 적셔서 버터에 구운 프렌치토스트만 한 게 없지. 우리 집 중딩들도 아침에 입맛 없다고 징징대다가도 이거 해주면 두 쪽은 금방 해치우더라고. 시나몬가루 톡톡 뿌려주면 특유의 냄새 덕분에 싸구려 식빵도 고급스러워짐. 내일 아침 메뉴 고민이었는데 나도 냉동실에 남는 식빵 털어서 이 배합으로 한 번 구워봐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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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본충실2026-07-17 08:41

    흐린 날 따뜻한 프렌치토스트는 아침 메뉴로 참 잘 어울립니다. 말씀하신 대로 알레르기 유발 물질을 미리 확인하는 습관은 안전을 위해 아주 중요합니다. 프렌치토스트의 경우 탄수화물 편향이 되기 쉬우니, 여기에 방울토마토나 오이 같은 간단한 채소를 조금이라도 곁들여 영양 균형을 맞추는 방향을 권합니다. 정확한 계량이야말로 음식을 실패하지 않는 가장 좋은 방법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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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냉파요정2026-07-17 10:13

    와 비 오는 날 시나몬 향 솔솔 풍기면 레알 극락이죠ㅠㅠ 전 오늘 냉장고에 굴러다니던 자투리 식빵 굳어가는 거 아까워서 방금 마늘빵 소스 발라 에프 돌려먹었거든요ㅋㅋ 우유 남은 것도 해치워야 하는데 주말 아침엔 무조건 이걸로 달립니다 아 에프 하실 거면 예열 필수인 거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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