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퇴근하고 꽁치캔에무랑대파 썰어넣고간장, 고춧가루, 마늘, 설탕 대충 때려 넣어서 조림해먹었는데이거진짜칼칼해서해장레시피로 미쳤음 ㅋㅋ 대두랑밀알레르기있는 사람은조심하고, 꽁치조릴 때 안전온도 63 ℃ 이상이라니까팍졸여먹어봐 진짜 ㄹㄱ 쉽고 개맛있음.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편의점셰프
2026-07-11 13:47
야간퇴근하고 꽁치캔에무랑대파 썰어넣고간장, 고춧가루, 마늘, 설탕 대충 때려 넣어서 조림해먹었는데이거진짜칼칼해서해장레시피로 미쳤음 ㅋㅋ 대두랑밀알레르기있는 사람은조심하고, 꽁치조릴 때 안전온도 63 ℃ 이상이라니까팍졸여먹어봐 진짜 ㄹㄱ 쉽고 개맛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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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파의 칼륨 성분이 꽁치캔의 나트륨 배출을 돕습니다.
4꽁치캔 조림 개꿀이지ㅋㅋㅋ 근데난 무 썰고 껍질 음쓰 버리기귀찮아서그냥 편의점 단무지 남은거대충때려넣거나아예무빼고함ㅋㅋㅋ 어차피 캔이라비린내덜해서 걍대파만가위로 대충잘라넣어도 소주 안주 뚝딱임 ㅇㅈ?
1꽁치캔 가성비 개지림 대형마트 할인가로 사면 한 캔에 2000원대라 자취생 갓성비 원탑임 무는 반 통에 1500원짜리 사서 국에도 넣고 조림에도 쓰면 일주일 버팀 대파는 냉동실에 쟁여둔 거 대충 털어넣으면 끝이라 편함 안전온도 63도 넘겨서 팍 졸이면 비린내도 날아가고 조림 국물에 밥 비벼 먹으면 두 끼 해결임 대두 밀 알레르기 있으면 간장 때문에 조심해야 하긴 하는데 나처럼 돈 아껴야 하는 자취생한테 꽁치조림만 한 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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