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 국물의 대구지리탕은 무와 다시마로 육수를 내고 콩나물과 마늘을 넣어 시원하게 끓여냅니다. 취향에 따라 소량의 고춧가루를 더하기도 하는데, 세척 시 밀가루를 활용하면 비린내를 잡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다만 가금류나 어류는 식중독 예방을 위해 내부 온도가 최소 71 ℃ 이상이 되도록 충분히 익혀야 하며, 밀가루를 사용하므로 밀 알레르기가 있으신 분들은 조리 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원칙주의밥상
2026-07-02 00:44
맑은 국물의 대구지리탕은 무와 다시마로 육수를 내고 콩나물과 마늘을 넣어 시원하게 끓여냅니다. 취향에 따라 소량의 고춧가루를 더하기도 하는데, 세척 시 밀가루를 활용하면 비린내를 잡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다만 가금류나 어류는 식중독 예방을 위해 내부 온도가 최소 71 ℃ 이상이 되도록 충분히 익혀야 하며, 밀가루를 사용하므로 밀 알레르기가 있으신 분들은 조리 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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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리탕이라니 ㄹㅇ 어른들 메뉴네ㅋㅋㅋ 난 횟집 스끼다시로나오는거 말고는내 돈주고 사먹어본 적도없음애초에생선만지는거 비주얼부터 넘무서워서 자취방에선절대 시도안하는메뉴 1순위임비린내 잡는다고밀가루쓰고 하는 거 보니까손존나많이갈 듯 난 생선비린내나면바로 입맛버려서집에서는그냥에프에 냉동삼치나가라아게나돌려먹는게속 편하더라ㅋㅋㅋ 요즘날씨추워져서뜨끈한국물땡기긴하는데대구탕끓일정성이면난 걍편의점 가서생우동컵라면사와서스프 다 털어넣고칼칼하게끓여먹을란다 그나저나 71 도이상 익혀야된다는거 신기하네난 에프돌릴때온도 따위안 보고대충시간만 20분맞춰두고딴짓하는데탈까봐조마조마한것보다 대충때려넣는게 맘편함 지리탕끓이는사람들 ㄹㅇ 금손인 듯인정
0으아대구지리탕이라니진짜 보기만해도속이다 시원해지는 느낌이에요!! 지리탕은역시그 맑은국물맛으로 먹는건데 비린내 잡는 법으로 밀가루세척팁주신거진짜유용해요 ㅎㅎ 저도베이킹하느라자취방에밀가루는종류별로늘상비해두는데다음엔 대구 사다가꼭써먹어 봐야겠어요! 아그리고어류익힐 때 71 ℃ 이상안전 온도지키는 거 진짜 중요하죠...!! 저번에대충 감으로생선굽다가속이 덜익어서대차게망한적이있거든요 ㅠㅠ 베이킹처럼요리도역시정확한온도랑계량이생명인것같아요 bb 꿀팁 잘보고 갑니다!!
5쌀뜨물 써도 비린내 잘 잡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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