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집밥백과
꿀팁

으아 오랜만에 냄비로 버터치킨카레 끓여봤는데 성공했어요!!

수플레도전기

2026-09-12 13:14

474

미술작업하다가너무배고파서한식국·탕느낌으로양파, 당근, 토마토, 닭고기, 후추, 마늘넣고 직접끓여봤는데난이도보통치고는 은근손이가더라고요ㅠㅠ 닭고기속까지안전하게 74 ℃ 이상확실히익혀서완성하니까 밀키트보다훨씬뿌듯해요ㅋㅋ 우유, 토마토, 닭고기 알러지있으신분들은 꼭조심해서 드셔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0

댓글 4

  • 군침순이2026-09-12 13:45

    카레 은근 손 많이 가는데 직접 다 끓였네 대단하다 ㄹㅇ 닭고기 속까지 익히는 거 신경 쓰이는데 고생했음 거기에 다시다 슥 한 꼬집 넣으면 밖에서 파는 맛 나서 더 맛있음 ㅇㅈ

    1
  • 편의점셰프2026-09-13 02:28

    직접끓인 카레가 ㄹㄱ 최고지밀키트는진짜가성비개떨어지고 조미료맛만 강해서별로인데 직접 끓여야토마토랑양파단맛 우러나서 깊은 맛 남 ㅋㅋ 여기에 편의점매운핫바하나대충가위로썰어 넣거나 불닭소스 한바퀴돌려먹으면버터 느끼한맛싹잡아줘서진짜 끝도없이들어감먹어봐진짜 ㅋㅋㅋ 닭고기 속까지 74 ℃ 넘게안전하게잘 익혀먹는거 보니까 요리좀할줄아네작업수고했고맛있게 먹어라

    5
  • 황금레시피탐구자2026-09-13 11:40

    동의합니다. 가금류의 안전 조리 온도인 74 ℃를 정확히 지켜서 조리하신 점이 아주 훌륭합니다. 카레는 손이 많이 가는 요리이지만, 양파 캐러멜라이징 시간과 버터, 토마토의 비율만 정확히 계량해서 지키면 실패 없이 깊은 맛이 납니다. 성공적인 조리를 축하드립니다.

    5
  • 정량주의자2026-09-13 12:49

    탐침 온도계 브랜드가 궁금합니다.

    0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