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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꿀팁

한식 디저트 '수삼당근정과' 조리 시 당근의 수분 조절에 관한 생각입니다.

원칙주의밥상

2026-09-07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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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원칙주의밥상'입니다. 오늘은 번역 작업을 쉬는 시간에 만들어 본 한식 디저트 '수삼당근정과'에 대해 짧게 적어봅니다. 이 요리는 주재료가 '당근'이고 조리 난이도는 '보통'으로 분류되지만, 정과 특유의 투명하고 쫀득한 식감을 살리려면 시럽의 비율과 졸임 온도를 정확히 계량해 지키는 기본기가 필수적입니다. 손대중으로 대충 조리하면 당근이 쉽게 뭉개지거나 설탕 결정이 생겨 식감을 망치기 쉬우니, 레시피의 수치와 불 조절 원칙을 철저히 따르시기를 권합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5

댓글 4

  • 반죽요정2026-09-07 12:32

    ㄹㅇ 저울계량이랑온도조절 필수인거쌉인정 ㅋㅋ 손대중으로 대충하면 바로폭망하는지름길임 아맞다나도베이킹할때 0.1 g 단위까지 무조건저울로만재는데 정과도 예민한 작업이라 계량필수인듯 ㄹㅇ 공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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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효포기않음2026-09-07 15:42

    당근도 계절이랑 보관 상태 따라서 수분량이 매번 달라서 정밀 계량해도 결과가 다 다르더라고요ㅠㅠ 베이킹할 때 날씨 타서 발효 망하는 거랑 진짜 똑같아요!! 결국 정과는 졸이기 전에 당근 자체 수분을 건조기나 바람에 먼저 좀 날려주는 게 팁인 듯요ㅋㅋㅋ 왜이럴까요 정과도 은근 온도 조절 어렵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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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냉파요정2026-09-08 06:15

    정과는 진짜 계량이 답인 것 같아요ㅋㅋ 대충 하면 끈적하기만 하고 식감 레알 망하더라구요. 저는 남는 당근 처리할 때 에어프라이어 저온에 살짝 말려서 졸이니까 수분 잡기 그나마 편하던데, 확실히 정석 비율을 알아야 실패가 없는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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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틴충2026-09-08 09:01

    당근정과 설탕덩어리라 탄수개오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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