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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꿀팁

비 오는 날 혼밥으로 좋은 '사바미소니' 조리 시 주의할 점입니다.

원칙주의밥상

2026-09-12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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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 혼밥 메뉴로 요즘 제철인 고등어를 활용해 일식 조림인 '사바미소니'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미소, 미림, 설탕의 비율을 맞춰 조리는 이 요리는 고등어 중심부 온도가 63 ℃ 이상이 되도록 완전히 익히는 것이 안전하며, 조리 난이도는 보통 수준입니다. 다만 주재료인 고등어와 미소에 포함된 대두 성분은 알레르기를 유발할 수 있으니 섭취 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4

댓글 3

  • 발효포기않음2026-09-13 05:46

    ㅇㅇ 근데 비 오는 날에 고등어조림은 진짜 오반 거 같아요 ㅠㅠ 날 습해서 온 집안에 비린내 다 차고 환기도 안 되는데 왜 하필 비 오는 날인가요!!! ㅋㅋㅋ 저번에 습한 날 생선 조렸다가 하루 종일 냄새 안 빠져서 제 소중한 빵 반죽에 비린내 밸까봐 기절할 뻔했거든요 ㅠㅠ 생선은 무조건 해 쨍쨍할 때 문 다 열고 해야 돼요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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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금레시피탐구자2026-09-13 13:33

    비율을 맞춰 조린다고만 하시고 정작 가장 중요한 미소, 미림, 청주, 설탕의 정확한 계량 비율을 기재하지 않으셔서 초보자에게는 실패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사바미소니는 눈대중으로 조리하면 단맛과 짠맛의 균형이 깨지기 쉬우므로 백종원 레시피 기준 설탕 1 큰술, 미림 2 큰술, 청주 2 큰술, 미소 2 큰술의 비율을 저울이나 계량스푼으로 정확히 계량해야 매번 같은 맛이 납니다. 또한 중심부 온도 63 ℃ 도달보다 선행되어야 할 핵심은 80 ℃ 내외의 뜨거운 물을 고등어 표면에 부어 핏물과 부순물을 제거하는 유비키 과정입니다. 이 전처리 단계가 빠지면 아무리 온도를 맞춰 익혀도 비린내 때문에 먹기 힘들어집니다. 핵심 전처리와 수치화된 계량이 빠진 조언은 다소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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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냉파요정2026-09-13 14:04

    비오는 날 고등어조림 못 참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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