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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꿀팁

제철 병어 남은 걸로 칼칼하게 조림 해먹었어요 ㅋㅋ

냉파요정

2026-06-27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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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구석에 있던 무, 양파, 대파 탈탈 털어서 된장, 고춧가루, 소금 넣고 별미병어조림 해봤는데 난이도 보통이라 뚝딱 만들더라구요 ㅋㅋ 생선이니까 비린내 없이 속까지 71 ℃ 안전온도로 푹 익혀주는 게 나름의 팁이에요. 참, 양념에 된장 들어가니까 대두 알레르기 있는 분들은 조심하셔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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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수플레도전기2026-06-27 21:45

    으아 생선조림이라니자취방에서 진짜 정성가득한 메뉴 해드셨네요ㅋㅋ 조림양념비율맞추는거은근히 정밀한계량이 필요해서어려운데 대단하셔요. 비린내잡으려고속 온도까지신경쓰신것도 대박이네요! 근데생선류는속온도가 63 ℃ 이상이면안심하고먹어도 되는데, 이런조림이나 국물요리는안전하게 74 ℃ 이상으로푹 끓여야 비린맛도확실히더잘날아간대요ㅎㅎ 저도나중에남는 야채있으면 계량제대로해서한번도전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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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석한그릇2026-06-28 00:05

    병어조림이라니 가스불 앞에서 정성스레 조려내신 모습이 그려집니다. 저도 어제 전통시장에 나갔다가 바람이 제법 차서 조림용 무를 단단한 놈으로 골라왔습니다. 혹시 무를 조리실 때 두께는 몇 cm 정도로 썰어 넣으셨는지 여쭤봐도 되겠습니까? 저는 보통 1.5 cm 두께로 썰어야 양념이 겉돌지 않고 속까지 잘 배는 것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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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거지제로2026-06-28 03:28

    병어비린내 ㄹㅇ 킹받는데푹 조지는 거꿀팁이네 ㅋㅋㅋ 냄비하나에야채때려박고졸이면설거지도숟가락만나와서개꿀일듯 ㅇㅈ? 칼칼하면 밥도둑인데나도나중에굴러다니는생선대충 지져봐야겠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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