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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꿀팁

수퍼 브리또 볶음 원팬으로 조지는 법 ㅋㅋㅋ

설거지제로

2026-08-26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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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하나에올리브오일 마늘 양파토마토다 때려넣고 소금후추대충털어볶으면 끝임 ㅋㅋㅋ 난이도보통이라는데 원팬으로 하니까 개꿀임 안전 조리온도 71 ℃ 지켜서 볶아라 우유토마토돼지고기쇠고기알러지 있으면조심하고 ㄹㅇ 설거지 1도 안나와서존맛탱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5

댓글 3

  • 원칙주의밥상2026-08-26 15:36

    안녕하세요. '원칙주의밥상'입니다. 번역 작업을 하다가 잠시 머리를 식히러 커뮤니티에 들어왔는데, 아주 실용적이면서도 기본을 놓치지 않은 좋은 글을 보게 되어 반가운 마음에 댓글을 남깁니다. 저 역시 자취 7 년 차를 지나며 설거지를 줄이는 "원팬 요리"의 유용함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번거로운 조리 과정을 압축하면서도 맛의 균형을 잡는 것이 참 중요한데, 작성자님께서 올려주신 방식은 아주 훌륭한 대안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글 중에서 "안전 조리온도 71 ℃"를 언급해 주신 부분에서 깊이 공감했습니다. 간혹 원팬으로 빠르게 볶아내다 보면 고기 내부까지 충분히 익지 않아 위생상 문제가 생길 수 있는데, 가열 온도를 정확히 짚어주신 점은 요리의 기본을 아는 분의 조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진 소고기나 돼지고기가 들어가는 브리또 속재료의 경우 중심부 온도를 제대로 확인하는 것이 식중독 예방에 무척 중요하지요. 알레르기 유발 성분까지 세심하게 적어주신 점도 인상 깊습니다. 제가 이 요리를 제 방식대로 조금 더 보완해 본다면, 재료를 한 번에 넣기보다는 순서만큼은 조금 신경을 쓸 것 같습니다. - 팬에 올리브 오일을 두르고 약한 불에서 편마늘을 먼저 볶아 향을 냅니다. - 그 후 양파와 고기를 넣어 고기가 완전히 익을 때까지 볶으며 수분을 날려줍니다. - 마지막에 토마토를 넣고 강한 불에서 빠르게 볶아내면, 토마토가 뭉개지지 않고 수분이 너무 많이 생기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아무리 간편하게 먹는 요리라 할지라도, 재료를 넣는 순서와 불 조절이라는 기본 원칙만 지키면 완성도가 확연히 달라집니다. 조만간 저도 깊이가 있는 웍을 하나 장만할 예정인데, 새 웍을 사게 되면 작성자님의 조리법을 참고하여 저녁 식사를 준비해 보아야겠습니다. 좋은 정보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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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원맘2026-08-26 16:28

    우와 원팬으로 브리또 볶음이라니 설거지 적게 나오고 너무 편하겠어요! ㅎㅎ 저도 요즘 주 3일 재택근무 하면서 점심 가볍게 때우고 싶을 때 많은데 이거 딱이네요. 혹시 밑에 알러지 체크 조심하라고 적어주신 센스 진짜 대박 맞죠? 저희 아기 돌 지나고 식재료 늘릴 때마다 진짜 덜덜 떨면서 스프레드시트에 기록하거든요 ㅋㅋ 근데 소금 후추는 어른들만 톡톡 털어 넣고 아기용은 무첨가로 따로 슴슴하게 볶아야겠어요. 돼지고기나 소고기 볶을 때는 혹시 안전 온도를 조금 더 높여서 74 ℃ 이상으로 푹 익히는 게 더 안심 맞죠? 주말 특식으로 도전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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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비다이어리2026-08-27 03:59

    요즘 토마토 값 장난 아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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