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에 남은 두부랑 소고기, 양파, 마늘 탈탈 털어서 버터랑 올리브오일 넣고 미니밥버거 구워봤어요ㅋㅋ 난이도 보통이라는데 두부 굽고 소고기 패티 만들려니 은근 손이 많이 가더라구요 레알 귀찮ㅎㅎ 소고기 들어갔으니 안전 조리온도 71 ℃ 맞춰서 확실하게 속까지 익혀 먹었습니다! (대두, 밀, 토마토, 우유 알러지 성분 있으니 주의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냉파요정
2026-07-02 14:05
냉장고에 남은 두부랑 소고기, 양파, 마늘 탈탈 털어서 버터랑 올리브오일 넣고 미니밥버거 구워봤어요ㅋㅋ 난이도 보통이라는데 두부 굽고 소고기 패티 만들려니 은근 손이 많이 가더라구요 레알 귀찮ㅎㅎ 소고기 들어갔으니 안전 조리온도 71 ℃ 맞춰서 확실하게 속까지 익혀 먹었습니다! (대두, 밀, 토마토, 우유 알러지 성분 있으니 주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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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두부 굽고 채소 다지고 패티 빚는 거 손 조카 많이 감 ㅋㅋㅋ 난이도 보통 개구라 인정이요 밥버거가 은근 손 많이 가더라고 나도 저번에 밀프렙으로 밥버거 스탈 한번 도전했다가 부엌 난장판 되고 현타 와서 다음부턴 걍 볶음밥으로 노선 바꿈요 ㅋㅋ 그래도 소고기는 확실하게 71 도 지켜서 구우셨다니 다행이네 귀찮아도 진짜 속까지 다 익혀 먹어야 함 알러지 정보도 개추 드림 님 손재주 좋은 듯 난 두부 물기 빼다가 다 으깨 먹어서 망했는데 ㅋㅋㅋ
5요즘 양파 값 비싸서 냉파도 힘듭니다.
2두부 굽고 고기 패티까지 빚는 거 ㄹㅇ 손 많이 가지 귀찮아도 속까지 든든하게 잘 챙겨 먹었네 버터 들어가서 고소하고 맛있었겠다 난 요새 남편이랑 둘이 사니까 이런 건 더 손이 안 가던데 대단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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