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내 야식으로 삼겹살꼬치구이(안전 조리온도 71 ℃ 필수 지켜서 바싹 익혔습니다)를 해봤는데 대파랑 고춧가루에 후추까지 팍팍 들어가서 그런가 나트륨이 은근히 세더라고요. 돼지고기랑 토마토 알레르기만 없으면 가끔 별미로 좋긴 한데, 제 기준엔 조금 짠 편이라 다음엔 후추를 더 줄여서 구워야겠습니다ㅋㅋ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소금한꼬집
2026-07-03 17:15
어제 아내 야식으로 삼겹살꼬치구이(안전 조리온도 71 ℃ 필수 지켜서 바싹 익혔습니다)를 해봤는데 대파랑 고춧가루에 후추까지 팍팍 들어가서 그런가 나트륨이 은근히 세더라고요. 돼지고기랑 토마토 알레르기만 없으면 가끔 별미로 좋긴 한데, 제 기준엔 조금 짠 편이라 다음엔 후추를 더 줄여서 구워야겠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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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꼬치구이라니 안주로 진짜 최고죠ㅋㅋ 근데 대파에 후추까지 팍팍 들어가면 은근 맛이 세지더라구요 저도 예전에 냉동 삼겹살 털어서 꼬치구이 해봤는데 계량 안 하고 대충 감으로 양념 넣었다가 짜서 밥반찬으로 노선 틀었어요ㅋㅋ 그래도 바싹 익혀서 맥주랑 먹으면 짭짤하니 술안주로는 나름 괜찮을 것 같아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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