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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에 어울리는 오뎅탕을 끓였습니다.

정석한그릇

2026-06-30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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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6

댓글 3

  • 발효포기않음2026-06-30 13:59

    어묵 자체 염도도 고려해야 돼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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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본충실2026-07-01 02:35

    오뎅탕은 소금과 간장 계량도 물론 중요하지만, 시판 어묵 자체의 나트륨 함량이 높아서 늘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메뉴입니다. 그리고 어묵을 뜨거운 물에 한 번 데쳐서 기름기를 빼지 않으면 국물 맛이 쉽게 텁텁해지기 때문에, 저는 개인적으로 비 오는 날에도 오뎅탕은 그리 선호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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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량주의자2026-07-01 12:49

    기본충실에게

    어묵의 표면적 대비 염도 계산값은 늘 오차범위 밖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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