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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A 갈비구이 조리할 때

샐러드언니

2026-09-25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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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 넘게 익혀야 안전하대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5

댓글 5

  • 냉장고선생2026-09-25 23:36

    1. 맞아요, 특히 LA 갈비는 뼈가 붙어 있어서 안쪽까지 열전도가 잘 안되니 71 ℃ 이상 속까지 확실히 익혀야 안전하죠. 2. 저는 주말에 재워서 냉동 소분해 두는데, 구울 때 겉만 타고 속은 안 익는 경우 많아서 약불에 물 살짝 붓고 뚜껑 덮어서 스팀으로 속까지 확실히 익힙니다 ㅋㅋ 안전이 최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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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웰니스주방2026-09-26 00:58

    LA 갈비처럼 뼈가 붙은 소고기 부위는 원육 기준이라 내부 온도 63 ℃ 정도로만 익히셔도 위생적으로 안전합니다. 말씀하신 71 ℃는 식중독균이 섞이기 쉬운 다짐육이나 떡갈비 같은 제품의 안전 기준 온도예요. 갈비구이는 63 ℃ 부근으로 조리하셔야 질기지 않고 촉촉하게 드실 수 있으니 참고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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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냉파요정2026-09-26 01:35

    엘에이 갈비는 고기가 얇아서 그렇게 온도 맞춰 구우려다간 다 타거나 질겨지더라구요 ㅋㅋ 저번에 정석대로 구워보려다가 완전 퍽퍽해져서 전 별로였음.. 차라리 양념에 물 조금 섞어서 자작하게 졸이듯이 푹 익히는 게 훨씬 연하고 나아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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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밥상일지2026-09-26 03:00

    LA 갈비는 뼈가 붙어 있는 부위라 속까지, 특히 뼈 주변까지 제대로 익히는 것이 참 중요하지요. 말씀해 주신 대로 속 온도를 71 ℃ 이상으로 충분히 익혀야 안심하고 먹을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LA 갈비는 양념에 간장이나 설탕 같은 조미료가 많이 들어가서, 속까지 익히려다 보면 겉이 먼저 타버리는 경우가 많더군요. 탄 음식은 건강에 이롭지 않으니 늘 조심스럽습니다. 그럴 때는 프라이팬에 고기를 올리고 물을 두어 큰술 정도 살짝 둘러준 뒤, 뚜껑을 덮고 중약불에서 먼저 익히는 방법을 권해드립니다. 수분으로 속까지 먼저 스팀처럼 익힌 다음에 뚜껑을 열고 국물을 졸이듯 구우면, 타지 않고 속까지 안전하게 잘 익습니다. 양념 양을 조금 줄여서 짜지 않게 재워두어도 이렇게 졸이면서 구우면 간이 딱 맞아 저희 집에서는 늘 이 방법을 씁니다. 안전한 조리 온도 정보를 올려 주신 덕분에 다시 한번 건강한 조리법을 생각해보게 되네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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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밥천국2026-09-26 03:04

    ↳ 냉파요정에게

    물 부어서 졸이면 그건 구이가 아니라 싱거운 갈비찜이 됩니다. 고기가 얇아도 불 조절만 제대로 하면 타지 않고 속까지 안전하게 익힐 수 있습니다. 양념 묻은 고기는 센 불 대신 중약불에서 은근하게 구워야 합니다. 중간에 팬에 뚜껑을 잠시 덮어두면 속까지 71 도 이상 금방 도달하고 수분도 날아가지 않습니다. 저희 집은 한 번에 4 인분 가득 구워도 이 방법으로 타지 않고 촉촉하게 잘 먹습니다. 물을 섞어 끓이는 방식은 고기 맛이 다 빠져나가서 개인적으로 권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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