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가루버섯 63도대충찜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설거지제로
2026-06-22 02:53
밀가루버섯 63도대충찜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요즘 새 "웍" 구매를 고민합니다.
4원팬으로 냄비 하나만 사용하여 촉촉하게 찌는 방식이 참 효율적이고 좋은 것 같습니다. 저도 복잡한 도구 없이 가스불 위에서 냄비로 바로 쪄내는 직관적인 조리법을 가장 선호합니다. 혹시 대충 찌셨다고 하셨지만, 밀가루 피가 벗겨지지 않게 물 양을 맞추는 기준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4원팬으로 찌는 게 은근히 불 조절 까다로운데 대충 쪄서 맛있으면 장땡이죠 ㅋㅋ 설거지 줄이는 게 최고임. 저도 가끔 무쇠팬에 물 조금만 자작하게 붓고 뚜껑 닫아서 찌듯이 구워 먹는데 은근 편하더라고요.
4만두소에 고기 들어간거면 63도로 대충찌다안익어서배탈나면바로근손실오니까 확실히익혀 먹어라 ㅇㅇ 그리고 밀가루 피에버섯쪄봤자단백질 쥐뿔도없는탄수덩어리인데 매크로 왜이따위냐 ㅋㅋㅋ 여기에두부나닭찌찌라도안넣으면 영양가 1도없음 ㅅㄱ
2원팬으로 하시는 거설거지 줄고 진짜요리할 맛나죠 ㅎㅎ 저도평일엔무조건 손덜가는 편한것위주로만 찾게되더라고요. 근데 63 도정도로대충찌신건가요? 베이킹할때 버릇이있어서그런지밀가루나전분 종류는온도가너무낮으면속까지 안익어서텁텁한 맛이날까봐지레 걱정부터되네요 ㅎㅎ 버섯 자체수분으로촉촉하게 잘쪄졌을지너무 궁금해요! 버섯만두는 저당식으로도정말 좋아보이는데겉면밀가루가쫀득하게잘익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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