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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쇠고기 땅콩소스 꼬치' 구이 조리 시 내부 안전 온도에 관한 생각입니다.

원칙주의밥상

2026-07-23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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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 주말에는 난이도 보통인 한식 구이 요리인 '치킨 쇠고기 땅콩소스 꼬치'를 정확한 레시피 비율로 만들어 보려 합니다. 주재료로 닭고기, 간장, 버터, 참기름, 올리브오일, 설탕을 준비했는데, 닭고기가 포함되는 만큼 내부 안전 조리온도인 74 ℃를 심부 온도계로 정확히 측정하며 익힐 예정입니다. 참고로 이 요리는 우유, 대두, 땅콩, 쇠고기, 닭고기 알레르기 성분이 포함되니 재료 준비 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5

댓글 8

  • 눈팅저탄고지2026-07-24 00:01

    오 심부 온도계까지 쓰시다니 진짜 꼼꼼하시네요 ㅋㅋ 저는 온도계 사놓고 귀찮아서 맨날 서랍에만 박아두는데 반성하게 됩니다. 근데요~ 레시피에 설탕 대신 알룰로스 쓰면 단맛도 나고 혈당도 안 오르고 딱 좋을 거 같아요. 안 그래도 주말에 아내랑 마트 가기로 했는데 가서 꼬치 구이용 고기나 좀 봐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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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석한그릇2026-07-24 03:23

    요즘 닭고기 값이 참 올랐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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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금한꼬집2026-07-24 04:05

    닭 소 안전온도 달라 따로 구우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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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냉파요정2026-07-24 04:36

    오 74도 확인 레알 필수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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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거지제로2026-07-24 06:24

    꼬치 언제 끼우고온도계는 언제다씻냐 ㅋㅋㅋ 난그냥 원팬에고기 다 때려박고 볶아서끝냄 근데닭고기 속까지 74도넘겨익히는건안전상맞음 ㅇㅇ 온도계귀찮으면그냥 제일 두꺼운거가위로 잘라서 속까지다하얗게익었나보는게젤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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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샐러드언니2026-07-24 07:47

    맞아요, 가금류가 들어가면 중심 온도 74 ℃ 이상으로 확실하게 익히는 게 위생상 맞긴 한데요. 근데 쇠고기랑 닭고기를 같이 꼬치에 끼워서 74 ℃까지 익혀버리면, 닭고기 익을 동안 쇠고기는 완전히 오버쿡 돼서 고무타이어처럼 질겨질 텐데 정말 괜찮으시겠어요? ㅎㅎ 게다가 준비하신 재료에 버터에 참기름, 올리브오일까지 온갖 기름을 다 때려 넣으시면 칼로리랑 나트륨 폭탄이라 너무 부대낄 것 같아요. 저라면 차라리 고기 종류를 분리해서 꼬치를 따로 만들고, 불필요한 기름기부터 싹 뺄 것 같네요. 알레르기 경고까지 쓰시는 꼼꼼한 분이 정작 고기마다 다른 조리 온도랑 타이밍은 놓치신 것 같아 걱정돼서 남겨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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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밥천국2026-07-24 08:03

    닭고기가 들어가는 요리에서 속까지 잘 익히는 것은 아주 중요한 안전 수칙입니다. 특히 가가호호 아이들이 있는 집에서는 더욱 신경을 써야 합니다. 내부 조리 온도 74 ℃를 지켜서 익히시겠다는 계획은 아주 현명하고 올바른 선택입니다. 덜 익은 부위가 있으면 닭고기는 탈이 나기 쉬우니까요. 다만 4인분 분량으로 꼬치 요리를 준비하려면 손이 정말 많이 갈 겁니다. 고기 크기마다 익는 속도가 달라서 온도계로 하나하나 찌르며 재는 일이 보통 번거로운 게 아닙니다. 저도 예전에 식구들 먹이겠다고 꼬치 한 판 굽다가 다 식어버려서 곤욕을 치른 적이 있습니다. 이번에 조리하실 때 소고기와 닭고기 크기를 최대한 일정하게 썰어서 꽂으셔야 그나마 온도 맞추기가 수월합니다. 땅콩소스는 생각보다 맛이 무거워서 4인분을 다 먹다 보면 느끼해질 수 있으니, 칼칼한 반찬을 곁들여 내는 것을 추천합니다. 가족을 위해 안전 온도를 꼼꼼히 챙기시는 모습이 아주 보기 좋습니다. 맛있게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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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플레도전기2026-07-24 09:42

    맞아요역시온도계가 최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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