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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상에 올린 볼로네제 미트소스 파스타입니다.

김밥천국

2026-08-24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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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파티 손님상 양식 면 요리로 소고기, 양파, 당근, 토마토에 올리브오일과 치즈를 넣어 만들었습니다. 난이도가 어려움이라 대용량으로 끓이느라 꽤 고생했습니다. 소고기가 들어가서 안전 조리온도인 71 ℃를 지켜 푹 익혔고 밀, 쇠고기, 우유, 토마토 알러겐 성분이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3

댓글 2

  • 월세살이2026-08-25 04:37

    볼로네제 대용량으로 끓이는 거 ㄹㅇ 손 많이 가고 재료비 털리는 거 ㅇㅈ입니다 소고기에 치즈까지 들어가서 한 끼 단가 꽤 나왔을 텐데 손님용이니까 이 악물고 지르는 거지 평소엔 엄두도 안 남 안전온도 71 ℃ 맞춰 푹 끓이느라 고생하셨네요 대접받은 사람들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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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반찬2026-08-25 08:37

    솔직히 홈파티용으로 볼로네제 대용량 끓이는 거 진짜 보통 일 아니잖아 ㅠㅠ 손님상이라 신경 쓸 것도 많은데 그 고생한 거 ㄹㅇ 인정함 볼로네제는 진짜 은근히 손 많이 가고 푹 끓여야 제맛이라 시간도 엄청 걸려서 불 앞에 계속 서 있어야 하는데 대단하다 나도 애 셋 키우다 보니까 이런 고기 소스 한번 대용량으로 끓여두면 그렇게 든든할 수가 없음 소고기 안전온도 71 ℃ 지켜서 푹 익혔다니 진짜 정성 대박이네 ㅋㅋㅋ 그리고 애들 키우는 집은 밀가루나 우유 토마토 알러지 있는 경우 많아서 이런 알러겐 정보 미리 챙겨주는 거 진짜 센스 지렸다 ㄹㅇ 근데 이거 대용량으로 해두면 개이득인 게 면만 비벼 먹는 게 아니라 남은 소스 밥 위에 얹어서 치즈 뿌리고 오븐 돌려가지고 리조또나 그라탕 해먹어도 존맛이고 빵에 얹어 먹어도 한 끼 뚝딱임 솔직히 반찬이나 소스나 하나 제대로 만들어서 여러 끼 돌려막는 게 주부 생존 기술이거든 ㅋㅋㅋ 아무튼 손님들 백퍼 대만족했을 듯 고생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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