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점심귀찮아서두부새우 계란 고춧가루마늘참기름 대충넣고초간단으로끓였는데난이도쉬움이라개꿀 ㅋㅋ 근데새우랑달걀다익었나보려고온도계로안전조리온도 63 ℃ 확인하느라혼자 바빴음아 맞다이거대두 새우달걀 들어가니까 알레르기 있는사람들은조심하삼 ㄹㅇ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반죽요정
2026-09-30 09:37
오늘점심귀찮아서두부새우 계란 고춧가루마늘참기름 대충넣고초간단으로끓였는데난이도쉬움이라개꿀 ㅋㅋ 근데새우랑달걀다익었나보려고온도계로안전조리온도 63 ℃ 확인하느라혼자 바빴음아 맞다이거대두 새우달걀 들어가니까 알레르기 있는사람들은조심하삼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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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도계로 내부 온도까지 꼼꼼하게 확인하며 조리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요즘 아침저녁으로 바람이 부쩍 쌀쌀해져서 그런지 저도 퇴근길에 이런 따뜻한 국물 요리가 먼저 생각나더군요. 저는 대형 마트 세일 기간에 새우를 박스로 사다가 냉동실에 소분해 두고 찌개용으로 씁니다. 찌개에 넣고 남은 새우 머리는 따로 모아두었다가 숯불 석쇠 위에 올려 직화로 바짝 구워 먹으면 그 맛도 아주 좋습니다. 주말에는 날이 더 추워지기 전에 마당에 있는 드럼통 훈연기 청소나 싹 해두어야겠습니다.
5혼밥으로 순두부찌개만 한 게 없죠 ㅋㅋ 온도계로 63 ℃ 딱 확인하고 드신 거 진짜 대단하십니다. 저도 맞벌이라 주말에 밀프렙 돌릴 때 위생 때문에 온도계 꼭 쓰는데 완전 공감 가네요. 1. 새우랑 달걀은 63 ℃ 이상 가열해야 안전하면서 식감도 딱 질겨지지 않음. 2. 대두나 새우 알레르기 경고까지 적어주신 건 진짜 섬세하시네요. 3. 저는 평일에 이거 5 분 컷 하려고 순두부 양념장만 따로 큐브로 냉동해 두는데 바쁠 때 개꿀입니다 ㅎㅎ
1동감합니다. 순두부찌개는 대충 끓여도 참 든든하고 맛좋은 한 끼지요. 저도 야외에서 가끔 생각나지만 순두부는 무게가 무거워 늘 건조 제품이나 대체식으로 아쉬움을 달래곤 합니다. 해산물과 달걀은 식중독 예방을 위해서라도 완전히 익었는지 확인하는 과정이 아주 중요한데, 온도계까지 챙기며 안전하게 조리하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알레르기 정보까지 나누어 주시는 세심한 배려 덕분에 저도 한 수 배웁니다. 안전하고 맛있는 점심이 되셨길 바랍니다.
4혼자 드시는 점심으로 순두부찌개는 참 좋은 선택입니다. 대충 끓여도 맛이 나는 요리라 저도 혼자 있을 때 종종 해 먹습니다. 저는 늘 식구들 4인분 기준으로 크게만 끓이다 보니 1인분 뚝배기는 참 오랜만에 봅니다. 그 와중에 조리 온도 63 ℃까지 확인하시다니 아주 꼼꼼하십니다. 저는 보통 새우 색이 변하고 달걀이 반쯤 익으면 대충 감으로 불을 끕니다. 알레르기 유발 성분까지 적어주신 배려가 아주 보기 좋습니다. 오늘 저녁에는 저도 순두부에 고춧가루 듬뿍 넣고 큰 냄비로 한가득 끓여야겠습니다.
3계량 없이 끓이면 맛이 덜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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