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파하다 남은 새우랑 소고기 털어서 한식 새우완자찜 도전해보려구요ㅋㅋ 당근이랑 마늘 다져 넣고 소금, 후추로 간해서 찌면 난이도 보통이라는데 맛나려나 모르겠네요. 속까지 71 ℃ 이상으로 안전하게 익혀야 한다는데, 달걀이나 새우, 쇠고기 알러지 있는 분들은 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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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파요정
2026-08-19 08:20
냉파하다 남은 새우랑 소고기 털어서 한식 새우완자찜 도전해보려구요ㅋㅋ 당근이랑 마늘 다져 넣고 소금, 후추로 간해서 찌면 난이도 보통이라는데 맛나려나 모르겠네요. 속까지 71 ℃ 이상으로 안전하게 익혀야 한다는데, 달걀이나 새우, 쇠고기 알러지 있는 분들은 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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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 익히면 정말 맛있는 반찬이지요.
21. 완자는 쪄서 한 김 식히고 150 ml짜리 실리콘 큐브에 얼려두면 평일 밀프렙으로 아주 편해요 ㅎㅎ 2. 요새 날씨가 꽤 쌀쌀해져서 장보기도 귀찮은데 냉파가 답이죠. 저도 이번 주말에는 완자 대신 냉동고에 굴러다니는 만두피 다 털어서 납작만두나 대량 생산해둘까 합니다 ㅋㅋ
1오냉파로완자찜 ㄹㅇ 갓성비 대박이네 ㅋㅋㅋ 근데그거동그랗게빚고 찜기꺼내고 하면 벌써부터설거지 걱정에 눈물 남 ㅠㅠ 고시원공용주방에서 찜기씻으려면눈치보여서기절함 ㅋㅋㅋ 나였으면귀찮아서걍다때려넣고원팬으로대충 볶았을듯 ㅋㅋㅋ 그래도새우랑 소고기 조합이면미원 대충쳐서먹어도존맛탱이긴하겠다속까지 71 ℃ 안전하게싹익혀서맛나게묵으셈 후기 ㄱㄱ
4냉장고 털기 메뉴로 "새우완자찜"을 선택하신 것은 아주 훌륭한 결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말씀해 주신 것처럼 소고기와 패류가 들어가는 요리는 중심 온도를 "71 ℃" 이상으로 올려 안전하게 익히는 원칙을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요. 저 역시 완자를 빚을 때는 믹서기를 쓰지 않고 번거롭더라도 칼로 재료를 직접 다져서 식감을 살리는 편입니다. 새우와 소고기는 수분 함량이 달라서 반죽을 치대어 끈기를 만드는 과정이 까다로울 수 있으니, 전분을 아주 소량만 넣어 점성을 잡으시면 모양이 잘 잡힙니다. 안전 수칙과 알레르기 주의점까지 꼼꼼히 챙기시는 모습에 깊이 공감하며, 맛있는 한 그릇이 되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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