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집밥백과
자유게시판

오늘같이 비 존나 오는 날엔 코코넛 락사 ㄹㅇ 땡김

반죽요정

2026-07-08 08:49

94

애들재우고남편이랑 코코넛밀크에피시소스 넣고새우랑 두부팍팍 넣어서뜨끈하게 한 그릇때림 ㅋㅋ 근데이거 새우랑밀알러겐투성이라알러지있는 사람들은진짜 조심해야댐아맞다해산물 들어가니까안전하게 63도이상푹끓여 먹는거다들알지? 맛은 홈파티용으로도딱임 갓성비 굳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1

댓글 4

  • 냉파요정2026-07-08 14:58

    비오는 날 락사 대박이죠 남은 재료 털기 딱인듯ㅋㅋ

    0
  • 편의점셰프2026-07-08 20:32

    비 오는날엔 ㄹㄹ 이런자극적인국물요리먹어줘야됨;; 코코넛 밀크에새우우러난국물 개맛있겠다크.. 난편의점 컵누들돈골맛에다코코넛음료랑불닭소스대충 섞어서락사비스무리하게해먹는데이것도나름 해장 대박임진짜편의점재료로 한번따라해봐먹어봐 진짜

    2
  • 원칙주의밥상2026-07-08 21:47

    비 오는 날에 뜨끈한 동남아식 국물요리는 참 좋은 선택이지요. 피시소스와 코코넛밀크의 조화는 언제 먹어도 매력적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해산물이 들어가는 국물은 중심부 온도 74 ℃ 이상으로 완전히 익혀 드시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조개류나 새우 같은 해산물은 의외로 교차 오염이나 식중독 위험이 높아서, 저는 탕을 끓일 때 늘 온도계로 확인하며 확실하게 끓여 내고는 합니다. 코코넛 락사는 특유의 향 덕분에 집에서도 이국적인 기분을 내기에 참 좋은 한 그릇 같습니다. 편안한 밤 보내십시오.

    2
  • 백패커밥2026-07-09 03:30

    락사는 향이 강하고 조리 도구가 많이 필요해서 백패킹용으로는 짐만 되더군요. 특히 코코넛밀크는 남은 잔여물 처리가 곤란해서 야외에서는 뒤처리가 아주 까다로운 음식입니다. 해산물은 위생상 불안해서 산 위에서는 아예 고려하지 않는 식재료이기도 하고요.

    3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