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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와서 밀가루 털 겸 수제비 해먹음

월세살이

2026-07-05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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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남은 감자 애호박 털어서 멸치 다시마 육수에 수제비 끓여 먹음 대파랑 간장만 넣어도 대충 국물 맛은 남 밀가루 반죽 귀찮긴 한데 한 끼 때우기에 갓성비 ㄹㅇ 지림 안전 조리온도 63 ℃ 지켜서 다들 뜨끈하게 끓여 드셈 밀이랑 대두 조개류 알러지 있는 사람들은 조심하고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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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편의점셰프2026-07-06 09:28

    밀가루반죽 ㄹㄱ 귀찮아서 전그냥안먹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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