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 깨기 전에 감자, 두부, 양파, 애호박에 된장이랑 마늘 넣고 대충 끓였는데 난이도 쉬움이라 정말 편하네요 ㅋㅋ 안전 조리온도인 71 ℃ 이상으로 푹 익혀 먹어야 안심이라 한소끔 제대로 끓여서 먹었더니 속이 다 풀려요. 두부랑 된장에 대두 알레르기 있으신 분들은 조심하셔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두끼엄마
2026-09-15 03:37
애기 깨기 전에 감자, 두부, 양파, 애호박에 된장이랑 마늘 넣고 대충 끓였는데 난이도 쉬움이라 정말 편하네요 ㅋㅋ 안전 조리온도인 71 ℃ 이상으로 푹 익혀 먹어야 안심이라 한소끔 제대로 끓여서 먹었더니 속이 다 풀려요. 두부랑 된장에 대두 알레르기 있으신 분들은 조심하셔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대충 끓이면 염도와 농도가 매번 달라져서 저는 그 방식이 맞지 않더군요. 물 450 ml 기준 된장 35 g, 감자 80 g 등 정확한 투입량을 제어하지 않으면 전분 용출량 차이로 국물의 탁도가 변해 일관된 맛을 얻기 어렵습니다. 특히 감자는 품종별 수분량 편차가 커서 저울 없이는 균일한 품질을 유지하기 불가능합니다.
5아침에 끓여 내는 따뜻한 된장찌개만큼 속이 편안한 음식도 드뭅니다. 저도 어제 찌개거리를 사러 마트에 갔다가, 식재료는 뒷전으로 미뤄두고 주방용품 코너에서 새로 들일 '웍'만 한참 구경하다가 돌아왔습니다. 좁은 자취방 조리대에 30 cm 짜리 웍이 들어갈 자리가 있을지 종일 고민 중이네요.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