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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꽝" 요리 후기입니다.

원칙주의밥상

2026-10-03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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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

댓글 4

  • 황금레시피탐구자2026-10-03 10:40

    미꽝은 자작한 육수의 비율과 강황가루 양을 맞추는 것이 까다로운데 집에서 혼밥으로 만들어 드셨다니 대단하십니다. 저도 예전에 피시소스 계량을 잘못해서 너무 짜게 완성했던 실패 경험이 있어서 레시피 재현에 더 공감이 갑니다. 깔끔하게 1인분 분량으로 완성하신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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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본충실2026-10-03 13:28

    미꽝은 영양 균형이 참 아쉽더군요.

    2
  • 조용한채식2026-10-04 09:07

    미꽝 맛있지요. 저도 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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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냉파요정2026-10-04 09:13

    오 대박... 혼밥 메뉴로 미꽝을 직접 만들어 드시다니 레알 대단하십니다 ㅋㅋ 이거 베트남 국수 중에서도 은근 재료 많이 들어가고 손 가는데 진짜 제대로 차려 드셨네요! 사실 미꽝이 은근 자취생 냉파용으로도 숨겨진 꿀템이더라구요. 냉장고에 애매하게 남은 대패삼겹살이나 냉동 새우 탈탈 털어 넣고, 쌈 싸 먹고 남은 야채들 대충 털어 올리면 되니까요 ㅋㅋ 아 혹시 고명으로 땅콩이나 마늘칩 올리셨나요? 그거 에어프라이어 180 ℃로 한 3 분 예열해 두고 살짝 돌려서 얹어 먹으면 바삭함 미쳐요 ㅋㅋ 귀찮아도 에프는 진짜 예열 필수인 게, 그냥 넣으면 땅콩이 바삭해지지도 않고 눅눅해지더라구요 근데 미꽝은 그 특유의 노랗고 자작한 국수 소스 맛 맞추는 게 은근 까다롭던데 계량 성공하셨나 봐요. 저번에 저도 대충 눈대중으로 피시소스랑 카레가루 때려 넣었다가 진짜 이맛도 저맛도 아니게 망해서 다 버린 적 있거든요 ㅋㅋ 역시 이런 이국적인 요리는 무조건 계량스푼 써서 정량대로 가야 안전빵인 거 같아요 남은 재료 싹 털어서 이국적인 자취 혼밥 차려 드신 거 보니까 저도 갑자기 냉장고에 남은 새우랑 대패삼겹살 생각나네요 ㅋㅋ 오늘 저녁은 저도 베트남식으로 냉파 도전해봐야겠어요. 요리하느라 고생하셨어요 맛나게 드셨길 바라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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