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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방에서 즐겨 먹는 구이 메뉴, '부리데리야키'를 소개합니다.

원칙주의밥상

2026-07-09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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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식 구이 요리인 '부리데리야키(방어데리야키)'는 간장, 미림, 설탕, 전분을 주재료로 사용하여 손님상이나 자취 안주로 내어놓기 좋습니다. 방어의 안전 조리온도인 63 ℃를 준수하여 속까지 잘 익히는 것이 중요하며, 알러겐 정보인 '고등어, 대두, 밀' 성분에 민감하신 분들은 섭취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난이도는 보통 수준이라 기본기만 지키면 차분히 완성할 수 있는 요리입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5

댓글 3

  • 프로틴충2026-07-09 12:26

    방어단백질개달달하긴한데데리야끼소스는솔직히매크로개에바임 ㅋㅋㅋ 설탕이랑전분 미림까지들어가면 탄수랑당수치 그냥 수직상승해서벌크업 식단 안하는이상닭가슴살먹는게나음 ㅇㅇ 나도예전에생선구이단백질 채운다고깝치다가소스범벅해서지방 탄수 폭탄만들고식단다밀린적있어서공감함 ㅋㅋㅋ 그래도 생선 63 ℃ 맞춰서다 익혀먹는거보니까먹을 줄아네덜익으면배탈나서 운동쉬어야됨 근데알러지있는사람들은 조심하는게 맞음 ㅇㅇ 난알러지없어서 그냥처먹지만영양성분이랑알러젠 체크는식단의기본임 ㅋㅋㅋ 나라면설탕다 빼고알룰로스때려박은다음에전분도빼고그냥간장만살짝묻혀서에프에구울듯 그래야단백질효율가성비오지는데소스맛으로먹는자취생이면 뭐어쩔수 없지 ㅋㅋㅋ 속까지 잘익혀먹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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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침순이2026-07-10 00:25

    방어 기름기 많아서 구워 먹으면 ㄹㅇ 고소하고 맛있지 데리야키 소스 달짝지근하게 졸여서 얹으면 밥반찬으로도 좋고 안주로도 딱임 속까지 63 ℃ 맞춰서 잘 익혀 먹는 게 중요하긴 해 생선 비린내 잡으려면 미림이랑 간장 비율이 핵심인데 자취하면서 이런 요리 해 먹는 거 대단하네 고등어나 밀 알레르기 있는 사람들만 조심하면 진짜 별미지 나도 조만간 시장에서 방어 보이면 한 토막 사다가 조려봐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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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식의왕2026-07-10 11:21

    와방어데리야키비주얼미쳤네자취생이방어를구워먹다니ㄹㅇ금수저아님?ㅋㅋㅋ단짠단짠맥주안주로개쩔듯방어 63도넘게잘익혀야하는거ㅇㅈ안익으면비려서못먹음나같으면귀찮아서데리야키소스도대충시판용사서에프에다돌려버릴텐데정성지리네대두나밀알레르기있는사람들은조심해야하긴할듯난오늘도새벽에귀찮아서에프에냉동치킨봉이나돌려먹으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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