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장, 미림, 설탕, 대파만 들어가는 쉬움 난이도 일식 밥 요리라 혼밥이나 해장용으로 가끔 만들어요. 돼지고기는 안전 조리온도인 71 ℃ 이상으로 싹 익혀야 하는 거 다들 아시죠 ㅋㅋ 돼지고기랑 대두, 밀 알러지 있으신 분들은 조심하시고 가볍게 한번 해보세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일요일도시락
2026-10-01 10:01
간장, 미림, 설탕, 대파만 들어가는 쉬움 난이도 일식 밥 요리라 혼밥이나 해장용으로 가끔 만들어요. 돼지고기는 안전 조리온도인 71 ℃ 이상으로 싹 익혀야 하는 거 다들 아시죠 ㅋㅋ 돼지고기랑 대두, 밀 알러지 있으신 분들은 조심하시고 가볍게 한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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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타동이 은근히 밥도둑인데 간장 소스라 나트륨이 생각보다 꽤 높더라고요. 저는 만들 때 간장 비율을 반으로 줄이고 대신 표고버섯 우린 물을 섞어서 염도를 낮추는 편인데, 미림이랑 대파 단맛 덕에 맹맹하지 안고 괜찮더라고요. 돼지고기 안전 온도 71 ℃ 챙기신 건 아주 정석이십니다 ㅎㅎ
2혹시 간장 소스 안 짠 거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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