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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에 남은 묵 탈탈 털어서 두가지묵샐러드 해먹었어요 ㅋㅋ

냉파요정

2026-10-04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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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재료가 양파, 간장, 대파라 가볍게 냉파하려고 만든 건데 분류가 양식 / 샐러드 라더라구요? 난이도 보통인데 은근 별미임 ㅋㅋ 대두 알러지 있는 분들은 간장 들어가니까 조심하시고, 안전 조리온도 71 ℃ 잘 지켜서 만들어 드셔보세요 오 이거 진짜 나름 먹을만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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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

댓글 2

  • 수플레도전기2026-10-04 12:01

    오묵샐러드 진짜 은근별미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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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들이여왕2026-10-05 03:35

    묵으로 샐러드라니 가볍게 냉파하기 딱 좋네요ㅋㅋ 근데 묵 요리는 양식 샐러드 느낌보다는 참기름에 김가루 넣고 조물조물 무쳐내는 게 훨씬 맛나더라고요. 저도 집들이 상 차릴 때 청포묵이랑 황포묵 섞어서 색감 내서 자주 올리는데, 굳이 온도 맞춰 가며 복잡하게 조리할 필요 없이 뜨거운 물에 가볍게 데쳐서 찬물에만 헹궈도 식감 제대로 살아요. 대충 눈대중으로 간장, 참기름 둘러 무쳐도 은근 인기 많은 반찬이 됩니다. 한번 그렇게도 해보세요 진짜 맛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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