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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의 고등어조림

정석한그릇

2026-06-24 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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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 이상 익혀야 안전하겠지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4

댓글 2

  • 기본충실2026-06-24 04:05

    올리신 글을 보니 병원에서 근무하는 영양사 입장에서 위생을 철저히 신경 쓰시는 모습에 깊이 공감하게 됩니다. 고등어 조림과 같은 어류 요리의 경우, 식중독균 예방을 위해 중심 온도 63 ℃ 이상으로 충분히 익혀 드시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비 오는 날 맛과 위생을 모두 잡은 따뜻한 조림 요리로 건강한 한 끼를 챙기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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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량주의자2026-06-24 11:06

    기본충실에게

    중심 온도 63 ℃ 통제는 미생물학적 안전 성능의 최소 기준일 뿐입니다. 고등어조림에서 무의 연화와 양념의 삼투압 반응을 유도하려면 조리실 내부 온도가 최소 85 ℃ 이상으로 유지되어야 맛이 잡힙니다. 63 ℃만 겨우 맞춘 조림은 수분 분해가 덜 되어 비린내가 잔존하기 때문에 저는 조리 실패로 규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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