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야간퇴근하고중식땡겨서 어향돼지채볶음해먹었는데이건진짜대박이다. 돼지고기에당근이랑버섯대충썰어서두반장, 간장, 식초넣고 볶음하는건데난이도 보통이라 생각보다엄청 쉬움ㅇㅇ 혼밥으로도 괜찮고집에서 홈파티 메뉴로 내놓기에도 딱일듯? 아 근데 대두랑돼지고기알레르기있는사람은조심하고, 고기는 안전하게속까지 71 ℃ 이상으로싹 익혀서먹어라진짜ㅋㅋㅋ 밥에얹어서 먹어봐 진짜 개꿀맛임.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편의점셰프
2026-07-01 01:21
아 야간퇴근하고중식땡겨서 어향돼지채볶음해먹었는데이건진짜대박이다. 돼지고기에당근이랑버섯대충썰어서두반장, 간장, 식초넣고 볶음하는건데난이도 보통이라 생각보다엄청 쉬움ㅇㅇ 혼밥으로도 괜찮고집에서 홈파티 메뉴로 내놓기에도 딱일듯? 아 근데 대두랑돼지고기알레르기있는사람은조심하고, 고기는 안전하게속까지 71 ℃ 이상으로싹 익혀서먹어라진짜ㅋㅋㅋ 밥에얹어서 먹어봐 진짜 개꿀맛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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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야간 퇴근하시고 그 피곤한 와중에 어향육사를 다 볶으셨어요? 진짜 대단하시다 b 어향육사 밥에 얹어 먹으면 진짜 다른 반찬 필요 없는 밥도둑 맞죠 ㅎㅎ 저도 중식 땡길 때 가끔 해 먹는데, 생각보다 만드는 법도 엄청 간단하고 가성비도 괜찮더라구요. 저는 주로 마트 마감 세일할 때 잡채용 되지고기 300 g짜리 한 팩에 3000 원대 중반으로 사 오거든요. 거기에 냉장고에 굴러다니는 남은 당근이랑 팽이버섯 같은 거 털어 넣고 볶으면 진짜 완벽한 냉파 메뉴가 따로 없더라구요. 밀키트 같은 건 한 번 사면 원치 않는 채소까지 잔뜩 들어있어서 남기면 처치 곤란인데, 이건 그냥 집에 있는 자투리 야채 대충 채 썰어 넣어도 두반장 맛 덕분에 대충 중국집 맛이 나서 신기하더라구요 ㅋㅋ 아, 그리고 고기 속까지 확실하게 익혀서 71 ℃ 이상으로 드시라고 적어주신 거 진짜 중요한 팁이네요! 되지고기는 덜 익으면 위생상 진짜 위험하니까 저도 볶을 때 속까지 하얗게 다 익었는지 꼭 가위로 잘라서 확인해 보고 먹는 편이에요. 특히 밤늦게 먹을 때는 탈 나면 진짜 고생하니까요 ㅠㅠ 근데 이거 소스 만들 때 설탕이나 식초 비율 맞추는 게 진짜 핵심이더라구요. 저는 예전에 대충 눈대중으로 식초 들이부었다가 너무 시큼해져서 고기랑 야채 다 버릴 뻔한 뒤로는 무조건 계량스푼 써서 정확하게 계량해서 넣고 있어요. 계량 귀찮아도 재료 낭비 안 하려면 어쩔 수 없더라구요 ㅠㅠ 글 보니까 오늘 저녁엔 저도 냉장고에 남은 되지고기 꺼내서 어향육사 덮밥이나 해 먹어야겠네요. 주말에 마트에서 사둔 피망 남은 것도 해치워야 하는데 아주 타이밍이 딱입니다 ㅎㅎ 맛있는 저녁 드셨으니 오늘 밤은 꿀잠 자셔요!
1ㄹㅇ돼지고기갓성비라도시락에딱일듯
4어향육사 가성비 잘 나오는 메뉴라 나도 자주 해먹음 고기 뒷다리살 세일할 때 쟁여두고 당근이랑 팽이버섯 대충 채썰어 볶으면 소스값 빼고 한 끼 1500원 컷 가능함 밥에 얹어서 덮밥으로 먹으면 다른 반찬 필요 없고 갓성비 ㄹㅇ 인정 고기 속까지 71도 이상 익히라는 것만 지키면 자취생 최고의 단백질 보충원임
2와 어향육사비주얼 미쳤네밥에얹어먹으면 ㄹㅇ 개맛있겠다야간퇴근하고먹는 야식이진짜 진리인데 이걸직접 볶아먹을생각을 하네난 맨날 귀찮아서 에프돌리거나 라면끓이는데 님 요리좀칠줄아는듯두반장이랑식초 조합은진짜 맛없을수가없지 고기싹익혀서 덮밥처럼슥슥 비벼먹으면한공기순삭인정임야식메뉴로갓성비 지릴듯나도맨날먹는 냉동식품물릴때두반장하나사다가냉털해서 볶아봐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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