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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테 한 번 해봤는데 땅콩소스 존맛ㅋㅋ

냉파요정

2026-07-01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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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

댓글 5

  • 김밥천국2026-07-01 15:15

    사테는 카레가루 살짝 넣으면 더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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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밥상일지2026-07-02 09:23

    안녕하세요. 사테라는 음식은 생소했는데 땅콩양념을 곁들인 닭고기 꼬치구이로군요. 고소한 땅콩소스가 맛이 좋았겠습니다. 안 그래도 요새 남편 건강 때문에 닭고기 요리에 간을 덜 하는 방법을 고민 중이었는데, 삼삼하게 구운 고기에 땅콩소스를 살짝 곁들이면 맛과 영양을 모두 챙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가금류는 속까지 잘 익혀 먹는 것이 중요한데, 조리 온도 74도까지 꼼꼼히 확인하며 안전하게 요리하신 모습에 깊이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 소통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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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식의왕2026-07-02 10:45

    난 땅콩소스대신 에프에 냉동만두나굽고있다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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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요일도시락2026-07-02 11:04

    사테 땅콩소스 맛은 있는데... 전 이거 예전에 주말에 대량 조리해봤다가 완전 후회했잖아요 ㅋㅋ 닭고기를 74 ℃ 안전온도 맞춰서 잘 익혀놔도, 냉장고 들어갔다 나오면 꼬치 고기는 무조건 퍽퍽해지더라고요. 게다가 땅콩소스가 냉장 보관하면 기름층이 분리되거나 굳어버려서 매번 다시 데우기도 번거롭고요. 꼬치 끼우는 노동 대비 주중에 꺼내 먹을 때 만족도가 너무 떨어져서 저는 한 번 하고 밀프렙 리스트에서 뺐어요 ㅎㅎ 남편이랑 딸아이도 처음만 신기해하지 나중엔 물린다고 안 먹어서, 안주로 바로 구워 먹는 거 아니면 반찬으론 영 별로인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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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죽요정2026-07-02 12:48

    사테닭고기온도 74 도레알배운사람맞네ㅋㅋ 온도계 쓰면무조건존맛이지 ㄹㅇ 안익은닭고기 먹고식중독걸리면노답인데 온도딱 지킨거 개추 근데꼬치구이는 ㄹㅇ 설거지만존나오지고가성비안맞아서난집에서 절대안 함ㅋㅋ 땅콩소스는진짜 마약이라사테말고딴거찍어먹어도 JMT인데남은소스있으면 식빵 구워서발라먹어봐라 대존맛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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