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고기랑 새우마늘버섯 치즈버터때려넣고만들었는데난이도보통치고는 나름괜찮음 ㅋㅋ 근데이거 공식분류가 한식국·탕으로되어있던데국물처럼 떠먹으라는 건가신기하네. 닭고기속까지 74 ℃ 안전조리온도로제대로익혀먹어야 뒤탈없으니까조심하고, 우유새우 돼지고기닭고기 알러지있는사람빼고는 비주얼보고한번따라해봐 진짜 ㄹㄱ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편의점셰프
2026-09-23 13:26
닭고기랑 새우마늘버섯 치즈버터때려넣고만들었는데난이도보통치고는 나름괜찮음 ㅋㅋ 근데이거 공식분류가 한식국·탕으로되어있던데국물처럼 떠먹으라는 건가신기하네. 닭고기속까지 74 ℃ 안전조리온도로제대로익혀먹어야 뒤탈없으니까조심하고, 우유새우 돼지고기닭고기 알러지있는사람빼고는 비주얼보고한번따라해봐 진짜 ㄹ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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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들어간 재료들 보니까 알러지 테스트할 때 식겁했던 애들이 잔뜩 모여있네요 ㅎㅎ 저희 집은 새우랑 우유 하나씩 따로 먹여보느라 진짜 진땀 뺐었거든요. 근데 이런 메뉴는 요리하고 나면 프라이팬에 치즈랑 버터 기름기 때문에 설거지할 때 뜨거운 물 한참 틀어놔야 하는 거 맞죠?
1야근하고 오셔서 대단하시긴 한데, 닭고기에 새우, 버섯, 치즈, 버터까지 다 때려 넣으셨으면 대충 계산해도 재료비만 만 오천 원은 나왔겠네요 ㅋㅋ 자취생 식비 생각하면 거의 특식 수준이라 가성비는 좀 아쉽더라구요. 그리고 시스템 분류에 한식 국·탕이라 적혀있다고 그걸 진짜 국물처럼 떠먹는 생각을 하시다니... 버터랑 크림 잔뜩 들어간 걸 그렇게 퍼먹으면 느끼해서 속 다 뒤집어집니다. 그냥 입력 오류일 텐데 진지하게 받아들이시는 게 생각보다 웃기네요 ㅎㅎ 그래도 74 ℃ 안전 조리 온도 챙겨서 잘 익혀 드신 건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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