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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베이킹 쉬고 동태찌개 끓여봤는데 은근 어렵네요ㅠㅠ

수플레도전기

2026-07-13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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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작업하다가머리 터질 것 같아서해장겸혼밥으로 동태찌개도전!!! 무랑두부, 콩나물넣고 고춧가루에 고추장, 마늘로맛 냈는데역시한식은 계량이없어서보통난이도가아니네요으아ㅋㅋ 참, 두부 들어가서대두알러지있는분들은조심하셔야하고안전하게 63 ℃ 이상잘 끓여먹어야한대요! 다음엔꼭베이킹으로 돌아올게요ㅎㅎ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5

댓글 4

  • 캠핑주방장2026-07-13 08:25

    고추장은 텁텁하니 고춧가루로만 끓여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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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효포기않음2026-07-13 14:47

    맞아요 ㅠㅠ 한식은 진짜 눈대중이 많아서 은근 베이킹만큼 어려운 것 같아요!!! 베이킹은 그래도 레시피 저울대로 하면 반은 가는데 한식은 적당히 넣으라는 게 제일 난감 ㅠㅠㅠ 그래도 칼칼하니 머리 식히기엔 동태찌개만 한 게 없죠 ㅋㅋㅋㅋ 미술 작업하시느라 고생하셨는데 뜨끈하게 완밥하셨길 바라요! 안전온도 맞춰서 잘 다려(?) 드셨다니 다행입니당 ㅋㅋㅋ 저도 맨날 발효 실패하면서 빵만 만지다가 가끔 찌개 끓이면 간 맞추기 넘 어렵더라구요 ㅠㅠ 얼른 베이킹으로 컴백하세욧! 맞장구치러 대기 타고 있을게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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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패커밥2026-07-13 16:24

    찌개 종류가 생각보다 맛을 일관되게 내기가 참 까다롭지요. 저도 야외에서 짐을 줄이려고 가루 양념만 챙겨서 찌개를 끓여보곤 하는데, 비율 맞추기가 매번 숙제입니다. 그래도 칼칼하게 끓여서 드셨다니 머리 식히는 데는 좋은 처방이 되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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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주할매2026-07-14 05:45

    아이고 베이킹 하던 손이면 계량 안 돼서 답답했을 끼다 맞다 한식은 원래 손대중 눈대중인 기라 동태찌개는 무시를 푹 익히고 고추장보단 된장 쬐끔에 젓갈로 간을 맞춰야 국물이 시원허니 ㄹㅇ 존맛인 기라 고생했다 끄덕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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