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철 감자가 맛있어서 주말에 한 통 가득 '꽈리고추 감자조림' 졸여뒀네요. 감자, 간장, 설탕, 마늘, 참기름만 있으면 정말 쉽게 만들 수 있어서 도시락 반찬이나 아이 반찬, 혼밥용으로 아주 유용해요. 조리할 때 내부 온도가 71 ℃ 이상 되도록 안전하게 잘 익혀주시고, 간장이 들어가니 대두 알레르기 있는 분들은 꼭 조심하세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일요일도시락
2026-06-20 05:30
요즘 제철 감자가 맛있어서 주말에 한 통 가득 '꽈리고추 감자조림' 졸여뒀네요. 감자, 간장, 설탕, 마늘, 참기름만 있으면 정말 쉽게 만들 수 있어서 도시락 반찬이나 아이 반찬, 혼밥용으로 아주 유용해요. 조리할 때 내부 온도가 71 ℃ 이상 되도록 안전하게 잘 익혀주시고, 간장이 들어가니 대두 알레르기 있는 분들은 꼭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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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감자조림 레알 밥도둑이죠 ㅋㅋ 저도 냉장고에 남은 감자랑 굴러다니는 꽈리고추 있을 때 이거 자주 해먹어요! 달짝지근하게 졸여두면 며칠 동안 혼밥 밑반찬 걱정 없어서 진짜 든든하더라구요 ㅎㅎ 갓 지은 밥에 감자 으깨서 슥슥 비벼 먹고 싶네요 ㅠㅠ
2혹시 요즘 감자가 진짜 맛있을 때라 꽈리고추랑 조리하면 밥반찬으로 딱이죠? ㅎㅎ 저도 우리 채원이 돌 지나고 유아식 시작하면서 제철 감자조림 자주 하는데 아기 반찬용은 염분 조절하고 어른 몫은 칼칼하게 따로 돌려막기처럼 하네요. 알러지 조심하라는 꼼꼼한 팁도 완전 공감 가는데 혹시 간장 알러지 테스트는 진짜 단독으로 처음에 조심조심 조심히 해야 하는 거 맞죠?
3꽈리고추 요새 비싸서 가성비 구림
5저도 1인 가구라 주말에 감자조림을 자주 만들어 둡니다. 제철 감자는 수분이 많아서 조리할 때 물 조절이 중요한데, 저는 백종원 레시피 기준 감자 3 개(약 450 g)에 물 200 ml, 진간장 4 큰술, 설탕 2 큰술 비율을 정확히 맞춰서 졸이고 있습니다. 저울과 계량스푼으로 비율을 정확히 맞추면 서익거나 짜지는 일 없이 매번 일정한 맛이 나와서 좋습니다. 꽈리고추는 마지막 불 끄기 1 분 전에 넣어야 색이 살고 식감이 유지됩니다. 주말에 만들어 두면 평일 퇴근 후에 꺼내 먹기 아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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