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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차우더스프 이거 난이도 보통치고 손 은근 가겠네 ㄹㄱ

편의점셰프

2026-06-11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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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양파감자 다썰고 밀가루버터후추 볶아야 하는데이게보통이냐 ㅋㅋ 안전조리온도 63 ℃ 라는데온도계없으니눈대중으로끓여야지 뭐. 우유밀조개류알러진 조심해라진짜.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6

댓글 4

  • 원칙주의밥상2026-06-12 04:13

    정말 공감합니다. 밀가루와 버터를 볶아 '루(Roux)'를 만드는 기초 과정부터 채소를 균일하게 써는 일까지 손이 여간 많이 가는 게 아니지요. 연어의 안전조리온도인 63 ℃를 탐침 온도계 없이 눈대중으로만 맞추려면 불 조절에 꽤나 애를 먹기 마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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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거지제로2026-06-12 12:10

    걍시판스프에연어캔넣어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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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본충실2026-06-12 13:32

    동감합니다. 밀가루와 버터로 루를 만들고 많은 채소를 일정하게 다듬는 과정이 은근히 번거로워 결코 만만한 요리가 아니지요. 연어 같은 생선류의 경우 안전 조리 온도 준수와 식중독 예방이 중요하므로, 온도계가 없다면 뭉근하게 끓여 속까지 완전히 익히는 방식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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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냉파요정2026-06-12 14:53

    맞아요 레알 차우더가 난이도 보통치고는 손이 너무 많이 가더라구요 ㅋㅋ 감자랑 당근 다 썰어야 하는 것부터가 이미 자취러한테는 큰 일임.. 게다가 버터에 밀가루 볶아서 루 만드는 것도 불조절 잘못하면 바로 타서 은근 까다롭구요. 저도 온도계는 집에 없어서 대충 63 ℃쯤 되겠지 하고 눈대중으로 푹 끓여 먹는데 확실히 냉장고에 남은 자투리 야채들 싹 털어서 냉파하기에는 좋더라구요. 알러지 조심하시고 불조절 잘해서 맛있게 성공하셔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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