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집밥백과
자유게시판

껌땀 이거 가성비 ㄱㅊ음?

월세살이

2026-08-01 12:57

403

동남아 밥 요리인데 혼밥이나 홈파티용으로 계란 피시소스 간장 마늘 설탕 당근 넣고 만든다 함 난이도 보통에 안전 조리온도 71 ℃ 지켜야 한다는데 돼지고기 달걀 생선 대두 알러겐 있음 근데 피시소스랑 돼지갈비 따로 사야 해서 자취생 기준 가성비 ㄹㅇ 별로일 거 같음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3

댓글 3

  • 원칙주의밥상2026-08-02 02:48

    동감합니다. 자취하면서 '피시소스'나 돼지갈비 같은 재료를 갖춰 두고 '껌땀'을 해 먹기에는 남는 재료 처리가 곤란해서 가성비가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돼지고기 속까지 안전 조리온도인 71 ℃ 이상으로 잘 익히려면 불 조절도 까다로워서, 자취방에서 자주 해 먹기에는 다소 번거로운 메뉴라는 말씀에 깊이 동의합니다.

    5
  • 식비다이어리2026-08-02 02:49

    진짜 공감해요 ㅋㅋ 저도 예전에 피시소스 3,000원 넘게 주고 샀다가 결국 다 못 쓰고 버렸거든요. 되지갈비도 자취생이 조금만 사기 애매한데, 속까지 71 ℃ 이상 익히느라 불 오래 쓰는 것까지 생각하면 가성비는 진짜 별로더라구요. 남은 재료 활용하기도 까다로운 메뉴라 저라면 그냥 삼겹살 마감세일 할 때 사서 간장 양념에 졸여 먹을 거 같아요 ㅎㅎ

    4
  • 발효포기않음2026-08-02 07:29

    ㅇㅇ 진짜 가성비 똥망 맞아요 ㅠㅠㅠ 피시소스 같은 거 한 번 쓰려고 사면 결국 냉장고 구석에서 화석 되더라고요 ㅋㅋㅋ 돼지고기까지 따로 사면 배보다 배꼽이 더 커서 자취생한텐 진짜 비추임요 ㅠㅠ 그냥 사 드시는 게 돈 아끼는 길!!

    4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