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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고시원 주방 눈치 보여서 원팬 새우볶음밥 조짐 ㅋㅋㅋ

설거지제로

2026-09-21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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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오일에대파 새우계란대충때려넣고간장이랑 굴소스로간맞춰서볶으면 혼밥초간단끝임 ㄹㅇ 팬하나만 쓰니까설거지 개꿀 ㅇㅈ? ㅋㅋㅋ 대두달걀새우알레르기있는애들은조심하고안전하게조리온도 63 ℃ 이상으로 싹익혀먹어라 ㅋㅋㅋ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5

댓글 2

  • 집들이여왕2026-09-21 04:28

    원팬으로 설거지 줄이는 건 좋은데 올리브오일에 굴소스 조합은 향이 따로 놀아서 참 별로예요 ㅋㅋ 볶음밥은 무조건 향 없는 일반 식용유로 가야죠! 게다가 재료 한 번에 다 때려 넣고 볶으면 백퍼 밥이 질척해지거든요. 귀찮아도 대파기름 먼저 내고 계란이랑 새우는 옆으로 밀어두거나 따로 볶아놨다가 마지막에 센 불에 슥 섞어줘야 고슬고슬하니 맛있어요 ㅎㅎ 맛을 너무 타협하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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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량주의자2026-09-21 14:31

    원팬 조리는 설거지라는 사후 처리 변수를 최소화하기에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라 저도 적극 동의합니다. 새우와 달걀의 안전 조리 온도인 63 ℃를 정확히 알고 준수하시는 부분에서 깊은 신뢰감이 갑니다. 여기에 간장과 굴소스의 투입량만 g 단위로 기록해 두신다면 다음에도 오차 없이 동일한 맛을 재현하실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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