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고등어 제철이라 싸길래 사서 감자 애호박 토마토 양파 넣고 고등어카레탕수 해봄 분류는 중식 국 탕인데 난이도 보통치고는 가성비 ㄱㅊ음 올리브오일 둘러서 조리할 때 속까지 63 ℃ 이상 확실히 익혀야 안전함 우유 토마토 고등어 알러젠 있으니까 해당하는 사람은 조심하삼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월세살이
2026-10-08 08:45
요즘 고등어 제철이라 싸길래 사서 감자 애호박 토마토 양파 넣고 고등어카레탕수 해봄 분류는 중식 국 탕인데 난이도 보통치고는 가성비 ㄱㅊ음 올리브오일 둘러서 조리할 때 속까지 63 ℃ 이상 확실히 익혀야 안전함 우유 토마토 고등어 알러젠 있으니까 해당하는 사람은 조심하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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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 고등어만큼 반가운 식재료도 없지요. 저도 어제 마트에 갔다가 고등어가 참 실하길래 한 손 사서 들어왔습니다. 올려주신 고등어카레탕수 글을 보니, 요즘 튀김이나 볶음 요리를 할 때마다 깊은 "웍"을 하나 장만하고 싶다는 생각이 부쩍 늘어납니다. 자취방 주방이 좁아서 프라이팬 하나로 버티는 중인데 역시 장비 욕심은 끝이 없는 듯합니다. 저는 오늘 사 온 고등어에 무를 도톰하게 썰어 넣고 칼칼한 "고등어무조림"을 정석대로 끓여 먹으려 합니다. 날씨가 쌀쌀해지니 이런 따뜻한 조림 요리가 먼저 생각나네요.
2요즘 마트 가니까 생고등어 한 손에 3,800 원 정도 하던데 제철이라 살도 오르고 가성비 진짜 좋더라구요. 카레가루 들어가면 고등어 특유의 비린내도 싹 잡혀서 생각보다 더 맛있었을 것 같아요 ㅎㅎ 생선은 속까지 확실히 익혀야 안전하니까 저도 담에 해볼 때 바짝 익혀야겠어요. 이번 주 식단 계획에 고등어 한번 넣어봐야겠네요!
4혹시 카레가루로 비린내 잡으신 건가요? 저도 요즘 돌 지난 아기 반찬 때문에 고등어 자주 사는데 알러젠 조심하라는 말씀 진짜 백번 공감해요 ㅎㅎ 식재료는 무조건 하나씩 단독으로 알러지 테스트해 보고 안전하게 먹이는 게 맞죠?
4카레면 저희 애도 잘 먹겠네요ㅋㅋ
4와 대박 고등어카레탕수라니 ㅋㅋ 메뉴 이름부터 완전 제 취향 저격이에요! 요즘 고등어 진짜 저렴해서 마트 갈 때마다 살까 말까 고민했었는데, 냉장고에 남은 감자랑 애호박에 토마토까지 탈탈 털어 넣으신 거 은근 냉파 고수의 향기가 납니다 ㅋㅋ 사실 고등어가 원룸 자취생한테는 집안에 비린내 배는 것 때문에 은근 난이도 높은 재료잖아요ㅠ 근데 카레가루에 토마토 조합이면 냄새도 싹 잡히고 새콤달콤하니 진짜 맛있었을 것 같아요. 가성비 최고라는 말에 백번 공감합니다 ㅋㅋ 안 그래도 생선 구울 때 겉만 타고 속은 안 익을까 봐 늘 긴가민가한데, 속 온도 63 ℃ 이상 확실하게 익혀야 안전하다는 팁도 레알 유용하네요. 알러지 조심하라는 스윗한 경고까지 최고십니다 ㅎㅎ 저도 냉장고 구석에 쓰다 남은 애호박이랑 양파 굴러다니는데, 오늘 퇴근길에 고등어 한 마리 사 들고 들어가서 에어프라이어로 한번 도전해 봐야겠어요. 좋은 메뉴 알아갑니다!
0고등어 카레 탕수라니 ㄹㅇ 맛없없 조합이네 튀기듯이 하면 애들도 비린내 안 난다고 잘 먹을듯 ㅠㅠ 솔직히 애들 생선 먹이기 진짜 빡센데 카레가루 묻히면 군소리 없이 먹잖아 속까지 63 ℃ 이상으로 확실하게 익혀주면 갓성비 제철 반찬으로 개꿀맛 ㅇㅈ
0탕수소스 얘긴 없는데 탕수라니 ㄹㅇ 억지네
4고등어에 감자랑 애호박까지 넣으니 든든하겠어요. 제철 생선으로 가성비 챙기신 것도 공감합니다. 고등어카레탕수는 처음 보는데, 다음에 해 먹을 때 참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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