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는 날 전 생각나면 부추전 쪽이 ㄱㅊ 한식 전이고 난이도 쉬움 재료 정보는 달걀, 올리브오일, 간장, 식초, 고춧가루 알레르기 정보는 밀·달걀·대두라 확인하고 먹어요 간단히 챙길 안주로 메모해둠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월세살이
2026-10-12 08:37
비 오는 날 전 생각나면 부추전 쪽이 ㄱㅊ 한식 전이고 난이도 쉬움 재료 정보는 달걀, 올리브오일, 간장, 식초, 고춧가루 알레르기 정보는 밀·달걀·대두라 확인하고 먹어요 간단히 챙길 안주로 메모해둠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비오는날전생각나는 거 ㄹㅇ ㅇㅈㅋㅋ 부추전한 팬에부쳐서간장식초고춧가루찍어먹으면안주로딱이지 설거지도 적고 개꿀임 ㅋㅋ 알레르기 정보적어둔 것도좋네, 먹기전에밀·달걀·대두확인해야지 ㄱㄱ
4맞아요, 비 오는 날엔 괜히 전 생각나더라고요 ㅎㅎ 부추전은 안주로도 간단히 챙기기 좋겠어요. 저도 레시피 계량 안 보면 불안해서 늘 찾아보는데, 재료가 간단한 전은 퇴근하고 만들기에도 괜찮더라고요. 알레르기 정보 적어두신 것도 좋네요. 밀가루랑 달걀, 간장도 성분표 확인해야겠어요. 부추랑 반죽 재료도 같이 적어두면 나중에 다시 볼 때 더 편할 것 같아요!
3비 오는 날 부추전 생각나는 거 ㄹㅇ ㅇㅈ이지 ㅋㅋ 부추 향 올라오고 가장자리 바삭하게 부쳐지면 간단한 안주로 딱이더라 간장에 식초랑 고춧가루 조금 넣어 찍어 먹는 것도 좋고 자취하면 이것저것 많이 안 꺼내도 되는 게 편한데, 알레르기 정보까지 적어둔 거 꼼꼼하네 밀·달걀·대두 확인하고 챙겨 먹어야지 비 오는 날엔 이런 메모 하나 저장해두면 괜히 든든혀 ㅎㅎ
1비 오는 날 부추전, 저도 좋습니다.
2밀가루도 없는데전이라니말이 되나요?
2부침가루도 밀 성분 확인해요ㅎㅎ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