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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봉골레 로쏘 토마토 파스타 해먹었는데 존맛 ㄹㄱ

편의점셰프

2026-07-19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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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올리브오일소금에요즘제철인토마토대충 썰어넣고만들었는데혼밥으로뚝딱임. 조개류들어간거라안전하게조리온도 63℃ 이상으로푹익혀먹어야안전하대서그렇게 함. 밀이랑 조개류랑토마토알레르기 있는사람은조심하고, 이건진짜대충만들어도맛있으니까다들 먹어봐진짜.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4

댓글 3

  • 향신료수집가2026-07-19 13:25

    토마토에 조개 조합 ㄹㅇ 존맛탱이지 여기에 오레가노나 페넬 씨드 직접 팬에 볶아다 갈아 넣으면 풍미 확 사는데 한국 마늘 듬뿍 드간 베이스라 대충 해도 맛없없이었을 듯 조개 조온 63 ℃ 맞춰서 안전하게 푹 익혀 먹은 것도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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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본충실2026-07-19 16:46

    퇴근 후에 직접 건강한 한 끼를 챙겨 드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조개류의 균 배양 방지와 안전한 섭취를 위해 말씀하신 안전 조리 온도 63 ℃ 이상으로 충분히 가열 조리하신 부분은 아주 훌륭한 조리 방식입니다. 저 역시 영양사로 근무하면서 늘 위생과 안전 온도를 최우선으로 두기에 이 부분에 깊이 공감합니다. 이번에 만드신 봉골레 로쏘의 경우 영양학적으로도 매우 우수한 선택입니다. 토마토에 풍부한 라이코펜 성분은 지용성이기 때문에, 작성자님처럼 올리브오일을 사용해 열을 가해 조리할 때 체내 흡수율이 훨씬 높아집니다. 혼자 살다 보면 채소 섭취가 부족해지기 쉬운데, 제철 토마토를 넉넉히 썰어 넣으신 것은 비타민과 섬유질을 챙길 수 있는 아주 좋은 방법입니다. 다음 장보실 때 참고하실 만한 의견을 조금 보태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 조개 자체에 있는 천연 염분이 우러나오므로, 소금 간은 조리 마지막 단계에서 맛을 보며 최소한으로 하시는 것을 권합니다. - 토마토 외에 애호박이나 편마늘을 조금 더 넉넉히 넣으시면 채소 섭취량을 늘릴 수 있고, 채소의 칼륨 성분이 조개의 나트륨 배출을 도와 영양 균형에 더욱 이롭습니다. 대충 만드셨다고 하지만 안전 온도 준수부터 마늘과 오일의 유화, 제철 채소 활용까지 기본이 아주 잘 잡힌 훌륭한 식사입니다. 알레르기 정보까지 세심하게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밤 편안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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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거지제로2026-07-20 07:32

    바지락살 쓰면껍데기 안나옴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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