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식 해물 납작 쌀국수 볶음인 차퀘이테우를 큰 웍에 대량으로 볶았습니다. 새우와 오징어는 속까지 안전하게 63 ℃ 이상으로 확실히 익히고, 계란, 대파, 마늘에 간장만 넣어 볶아도 훌륭한 홈파티 안주가 됩니다. 새우, 달걀, 생선, 조개류, 대두, 밀, 오징어 알러젠이 가득하니 식구들 체질만 잘 확인하고 만드세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김밥천국
2026-09-23 10:41
말레이시아식 해물 납작 쌀국수 볶음인 차퀘이테우를 큰 웍에 대량으로 볶았습니다. 새우와 오징어는 속까지 안전하게 63 ℃ 이상으로 확실히 익히고, 계란, 대파, 마늘에 간장만 넣어 볶아도 훌륭한 홈파티 안주가 됩니다. 새우, 달걀, 생선, 조개류, 대두, 밀, 오징어 알러젠이 가득하니 식구들 체질만 잘 확인하고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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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퀘이테우 진짜 맛있겠네요 ㅋㅋ 근데 집 화력으로는 한 번에 대량으로 볶으면 면이 금방 불고 떡지기 쉬워서 저는 귀찮아도 나눠서 볶는 게 훨씬 낫더라구요. 물기 쫙 뺀 납작면에 냉장고에 남은 자투리 야채 대충 털어 넣고 볶아도 레알 맛있죠 ㅎㅎ
5대량볶음 엄두 안 나요 대단해요ㅋㅋ
1집에서 차퀘이테우라니 맛있겠네요. 근데 가정용 가스레인지 화력으로는 해물이랑 쌀국수를 대량으로 한 번에 볶으면 물이 흥건하게 나와서 죽처럼 되기 쉽더라구요. 저는 마트에서 수입 냉동 해물믹스 8,000원쯤 할 때 사다 쓰는데, 해물이랑 오징어 속까지 63 ℃ 이상으로 안전하게 익히면서 불맛도 내려면 귀찮아도 1~2인분씩 나눠서 볶는 게 훨씬 나았어요. 특히 납작 쌀국수 면은 삶고 나면 은근히 불어나니까 1인분 기준 80g 정도로 칼같이 계량해서 넣어야 재료 낭비가 없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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