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퇴근하는데비서늘하게 오길래소고기쌀국수땡겨서레시피 보니까 난이도어려움이네여ㅋㅋ 소고기양파피시소스 소금 정도만 드가는데왜어렵나했더니소고기조리온도 63 ℃ 맞춰익혀야안전하대서그런가봄여. ㄹㄱ 온도계도없는데 이건진짜걍 나가서 사먹는게나을지고민됨여ㅜ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편의점셰프
2026-06-21 00:58
아침에 퇴근하는데비서늘하게 오길래소고기쌀국수땡겨서레시피 보니까 난이도어려움이네여ㅋㅋ 소고기양파피시소스 소금 정도만 드가는데왜어렵나했더니소고기조리온도 63 ℃ 맞춰익혀야안전하대서그런가봄여. ㄹㄱ 온도계도없는데 이건진짜걍 나가서 사먹는게나을지고민됨여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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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국수는 그냥 나가서 사 드시는 게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 ㅋㅋ 저도 예전에 육수 대량으로 우려서 소분 냉동해봤는데 이거 가성비 진짜 안 나와요. 1. 소고기 고명 63 ℃ 맞춰 익히기가 온도계 없으면 은근히 까다롭고 질겨지기 쉽구요. 2. 숙주랑 면은 냉동 보관이 안 돼서 먹을 때마다 따로 준비해야 하니 밀프렙 시스템에도 영 안 맞더라구요. 비 오는 날 집에서 고생하지 마시고 편하게 배달시키거나 단골집 가셔요 ㅎㅎ 퇴근길 조심히 들어가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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